디셉티콘 팬들은 아예 신경 쓰지 않은 것 같다.
영화 자체에 대해서는 그런 대로 만족하고 넘어갈 수 있음. 2편 때 포기했거든.
3대 간부인 S자 돌림 형제들 사운드웨이브, 쇼크웨이브, 스타스크림 디셉티콘 네임드가 다 모였는데도 별 활약도 없이 퇴갤
최후도 명성에 맞지 않게 레알 스타스크림은 전작의 으앙 내 팔에 이어 이번에는 으앙 내 눈 으아 내 눈으로 죽고
사웨는 촉수 괴물 항가항가 이미지로 굳어져있다 넌 내 거야 커밍아웃 찰진 발언까지 하고 그냥 8:45 그대는 하늘 나라로
숔웨신령은 할 말이 없다
그리고 파워 인플레나 지금까지 내온 코믹스 설정이랑 영화랑 존나 안 맞음
오롸봇이 있건 없건 그냥 미군이 꼴려서 미사일 폭격시키면 이건 뭐 다 쓸릴 기세야
1편에서 보여주던 디셉티콘 위엄도 없고, 옵티머스도 너무 종결자임 ㅇㅇ 어차피 다 쳐바를 거 아니까
스타스크림은 레인 오브 스타스크림이랑 얼라이언스에서 ㅈ간지로 나와서 와 2편에서 얘가 뭘 할까 항가항가 했는데 오오 마스터 메가트론
그리고 난 로봇들끼리 싸우는 거 보러 온 거지 샘과 거상 보러 온 거 아니라고.
걍 생각나는데 존나 커보이던 사운드웨이브는 왜 범블비랑 크기가 똑같음?? 씨발..
ㅇㅇ 나도 사운드웨이브 갑자기 난쟁이되서 빡치더라
그리고 죽일거면 좀 임팩트있게 죽이던게 다 허무하게 뒤짐
것도 아무런 저항없이 그냥 범블비한테 순식간에 털려서 더 빡침
범블비따위에게 쳐발리다니 속이 타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