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오토봇 중 옵깡패가 직접 나선 이유는 오직 그만이 본크러셔를 상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본크러셔 완구 설명:


봉구는 모든 걸 싫어하며, 싫어하는 건 모두 파괴한다.

이 행성을 싫어하고, 거기 사는 모든 걸 싫어한다.

마찬가지로 오토봇도 싫어하며 심지어 메가카와 다른 디셉티콘도 싫어하지만, 메가카가 겁나기 때문에 그를 따르고있다.

봉구는 깨지고 흩어져 연기를 내뿜는 로봇들의 잔해 위에 혼자 남는 그 날을 위해 살아간다.






그리고 색을 다르게 해(녹색) 출시된 '정글 본크러셔' 설명:

옵노사이드와의 전투 후 가까스로 움직일 수 있게 된 봉구는 패배의 현장에서 기어나왔다.

할 수 있는 한 자신을 수리하면서, 자신의 위치 신호기와 송수신기도 제거해 디셉티콘들과 완전히 연락을 끊어버렸다.

남쪽으로 멀리멀리 도망친 끝에 가장 외진 열대우림에 몸을 숨겨, 방해없이 자신의 분노를 맘껏 표출할 수 있게 됐다.






엄청난 생명력


고로 본크러셔가 짱!!! 크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