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오토봇 중 옵깡패가 직접 나선 이유는 오직 그만이 본크러셔를 상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본크러셔 완구 설명:
봉구는 모든 걸 싫어하며, 싫어하는 건 모두 파괴한다.
이 행성을 싫어하고, 거기 사는 모든 걸 싫어한다.
마찬가지로 오토봇도 싫어하며 심지어 메가카와 다른 디셉티콘도 싫어하지만, 메가카가 겁나기 때문에 그를 따르고있다.
봉구는 깨지고 흩어져 연기를 내뿜는 로봇들의 잔해 위에 혼자 남는 그 날을 위해 살아간다.
그리고 색을 다르게 해(녹색) 출시된 '정글 본크러셔' 설명:
옵노사이드와의 전투 후 가까스로 움직일 수 있게 된 봉구는 패배의 현장에서 기어나왔다.
할 수 있는 한 자신을 수리하면서, 자신의 위치 신호기와 송수신기도 제거해 디셉티콘들과 완전히 연락을 끊어버렸다.
남쪽으로 멀리멀리 도망친 끝에 가장 외진 열대우림에 몸을 숨겨, 방해없이 자신의 분노를 맘껏 표출할 수 있게 됐다.
엄청난 생명력
고로 본크러셔가 짱!!! 크흫
눈이 빠지고 목도 분명 떨어져서 굴러다년ㅆ는데...
아 설명 존나 깨알같다 봉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보니까 디셉애들은 머리 날라가도 어떻하든 살수 있나봄 근데 3편에는 디셉애들이 죄다 스파크가 관통당했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발
봉구가 뭐야 ㅋㅋ 시발ㅋㅋㅋ
어퍼컷한번에 눈알이 대롱대롱달리고 머리가 뭉개졋네..
봉구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