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공전의 흥행기록에 고무받아 4편을 만들기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파라마운트는 4편을 촬영하면 라보프와는 완전히 캐릭터가 다른 배우를 기용하기로 하고 새로운 액션스타로 뜨고 있는 스타댐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할리우드 관계자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새 주역에는 영화 분위기를 좀더 어둡고 진지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배우가 어울린다. 스타댐이 바로 그런 연기자\"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파라마운트는 4편을 로봇 액션을 전면에 내세운 앞의 세 작품과는 다른 전개 방식으로 구성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댐이 개인적으로 <트랜스포머 3>의 헤로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4)와 연인 사이란 사실도 그의 캐스팅 가능성을 높게 해주고 있다






아니 로봇 영화에서 로봇 액션을 전면에 안내세우면

이번엔 제이슨 스타뎀이 로봇을 패죽이는걸로 나오는건가

시작 하기도 전에 망할 조짐이 보인다

캐해 4편 꼴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