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D15
캐리비안의해적 E13
트포3 G16
맨날 여친을 그나마 가운데로 보내줬는데 한칸차이긴하지만ㅋㅋ
이번엔 내가 너무 기대한영화라 16번에서 봄ㅋ
일단 영화 자체는 끝내줬다고 말할수 있음. 사람들이 주위에서 하도 재미없다 재미없다했는데
나는 눈요기 충분히 하고 와서 즐거웠음 일단 왕맥의 거대한 스크린과 명당좌석의 조합으로
3D효과는 엄청났다..로봇들도 빵빵하게 커서 좋고
내가 생각하는 왕십리 명당은 G열과 H열이라고 생각해
D열이나 E열같은경우는 너무 꽉차서 부담스럽고
G열정도가 딱 눈에 다들어오면서 부담스럽지도 않은 자리 같더라.
여친도 맨날 3D보면 어지럽다고 햇는데 G열에서는 괜찮았다고함. 내가 한칸더 뒤로할껄그랫나 했는데 지금이 좋다고 했음
다음엔 왼쪽에서만 하도 앉았으니
꼭 H열 17번에 앉아봐야겠음~~물론 다른영화ㅋ 카2 도 떙기는중ㅋ
2줄요약
- 꼭 IMAX로 보길 3D효과 좋았고 전혀 지루하지않았음ㅋ
- 좌석은 G열이 아직까진 진리ㅋG열부터 어지러움증 호소 안함, H열도 좋다고봄
아 진짜 건물 낙하씬이랑 유리조각이랑 사물들 떨어지는씬, 로봇부활해서 눈깔안에서 기계돌아가는씬 숨멎을뻔ㅋ
F는 어때? 나도 이번주에 F로 보러가는데
난 자리없어서 K에서봄 ㅜㅜ
F로 가면 구석같은데 일부러 고개돌려서 찾아봐야할거같고 목도좀 아플거라고 생각..왕십리는 좌석사이가 넓어서 한칸한칸이 생각보다 크더라 그래도 만약 가운데 15.16이라면 볼만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