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대장의 분노의 트랜스폼 이후에 등장했던 장면...

미어링국장이 최초로 달에 간 우주인을 소개하는 장면..

할부지 \"같은 우주여행자로서 만나게 되서 영광입니다\"

옵티머스 \"오히려 제가 영광이죠\"

대충 이런 내용인데...이것도 옵티머스의 겸손한 성격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고 생각..

내가 미국인도 아니고 우주여행자도 아니지만 이장면은 괜시리 울컥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