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대장의 분노의 트랜스폼 이후에 등장했던 장면...미어링국장이 최초로 달에 간 우주인을 소개하는 장면..할부지 \"같은 우주여행자로서 만나게 되서 영광입니다\"옵티머스 \"오히려 제가 영광이죠\" 대충 이런 내용인데...이것도 옵티머스의 겸손한 성격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고 생각..내가 미국인도 아니고 우주여행자도 아니지만 이장면은 괜시리 울컥하더라.
이게 진짜 달간할배 본인이라면서 영화관에서 보고 오오미 했다
옵티머스가 할배한테 물어보는입장이니 그렇겟지. 옵티머스가 확실히 인간좋아하는것은 맞는듯 [핡]
헐 진짜? 루이 암스트롱?? 아님 또 같이 간 동료분인가...사실이라면 이분 연기력도 쩌네 ㅎㅎ
젠틀한 옵느님
닐 암스트롱이겟지ㅋㅋㅋ
그리고 저사람은 닐 암스트롱 아니고 버즈 올드린
ㄴ올 그렇구나..맞어 버즈올드린이라고 미어링이 소개하지 ㅋㅋㅋ 땡스 ~
화난상태에서 바로 겸손모드.
옵대장의인품은정말최고
나도 저거 보고 왠지 저 할부지 기분 알 거 같아서 오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