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시즌 1 몇화인진 잘 기억안나는데 이번 트3영화랑 약간 비슷한 주제가 있었음.

메가카가 지구에 사이버트론 전송시켜서 그때 발생되는 막대한 에너존을 얻어내려는 에피였음.

근데 하도 오토봇이 방해를 하니까 메가카가 옵대장더러 \"사이버트론이 망한다고! 니가 전송버튼눌러라\" 이러니까

옵대장이 망설이다가 그럴순없어ㅠㅠ이러면서 전송버튼 누름..

그러고나서 좀 미안했는지 지구에 닥친 재앙들 막아주고 어질러진거 청소하더라

(전송장치는 지구인 스파이크가 중단시키는걸로 기억함)

이게 제대로 된 스토리아님? 아놔;; 저래야 제대로된 사이버트로니안 옵대장아님?ㅠㅠㅠㅠ

근데 이번 영화에선 마지막 나레이션때 옵대장이

동지들(오토봇 및 인간들을 가리키겠지)이 배반하는날이 오더라도 나는 절대 지구를 배반하지 않는다고 하지 않음?;;

그말인즉슨 인간들이 자길 배신때려도 옵티 자신은 인간에게 충성하며 지구를 지켜내겠다는거임?????

헐......

아오 마베 개객기

메가카는 ㅄ만들고 옵대장은 지구의 노예로 만들고

영화에서 손해 안본 케릭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