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시브렐이라는 영화제작자는 지난 2001년 달 착륙의 허구를 주장하는 47분짜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1969년 닐 암스트롱과 함께 달 착륙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버즈 올드린 씨는 2002년 9월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브렐을 만났는데 “성경에 손을 얹고 달에 다녀왔다고 맹세해 보라”고 시브렐이 말하자 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더욱 화제가 됐다. 올드린은 고소를 당했지만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
 
올드린 씨는 2007년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시브렐) 영화감독도 아니다. 대중을 이용하고 현혹해서 음모론에 빠뜨리려는 인간이 무슨 영화감독이냐. 그런 사람들에게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아무리 과학적으로 설득한들 그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겠나”라고 진위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한 바 있다. 올드린 씨는 최근 CNN과의 인터뷰에서도 “사람들은 잘못된 주장에 현혹되고 있다. 참 안 됐다.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시발ㅋㅋㅋㅋㅋㅋ나같아도한대쳣지 평생의업적을생무시하는대 

<OBJECT width=640 height=39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UI36tPKDg4&hl=en_US&feature=player_embedded&version=3\"><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 VALUE=\"always\"></OB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