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 본 거니까 심심하신 분들은 갤 정전 때 글 리젠 기다리시면서 읽어주세요. ㅎㅎ
최대한 읽으시는 분들 머릿속에 장면이 상상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제가 시나리오를 전문적으로 쓰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팬픽처럼 제가 원하는 트랜스포머3 스토리를 써보는 거니까
너무 진지하게 보시지 마시고 심심풀이로 한번 봐주세요. 그래도 설정오류나 더 좋은 스토리를 위한 피드백은 감사히 수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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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반 달에서 인간의 센티널과 아크 발견까지는 그대로(달에서 충격 감지 후 달에 가서 센티널을 발견 한 뒤 그것을 탑시크릿으로 다루기로 결정)
2. 샘 등장. 샘은 자신의 특별함을 감추고 평범하게 살아감.
절대 이번 영화에서처럼 평범한 삶에 싫은 내색을 하진 않지만, 범블비의 부재에 대해서는 쓸쓸함을 표함.(오랫동안 안 찾아오는 범블비에게 조금 삐지기도 하고요)
새 여자친구 칼리에게도 자신의 특별함(트랜스포머에 관한)을 감추고 살아간다.
칼리는 샘이 전쟁에서 공헌한 일반인으로 알고 있음.
(여자친구 집에 얹혀살면서 브라조스? 하여튼 영화에서 샘이 취직하는 그 회사에는 이미 취직되어 있는 설정. 평범한 말단회사원으로 평범하게 살아감. 그리고 샘 부모님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3. 중동 핵시설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면 보여주고, 체르노빌에는 옵티머스가 아이언하이드를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드릴러(콜로서스)가 등장한 뒤 옵티머스가 영화에서처럼 아크의 엔진파트를 회수하고 쇼크웨이브가 등장해서 옵티머스를 부릅니다.
그리고 바로 도망가지 않고 아이언하이드+옵티머스vs쇼크웨이브를 조금 보여주고 엔진떡밥을 뿌려주고 임무를 완수한 쇼크웨이브는 도망.
(2편 숲속전투에서처럼 쇼크웨이브가 옵티머스랑 아이언하이드한테 일방적으로 당하다가 막판에 아이언하이드랑 옵티머스 가슴에 총 한발씩 명중시켜서 스턴 먹여주시고 드릴러에 탑승해서 유유히 도망)
4. 샘이 칼리 회사에 가서 굴드를 만납니다.
굴드의 칼리에 대한 심상치 않은 호감표시에 질투를 하는 샘(하지만 영화처럼 열폭을 하진 않습니다..)
영화에서는 샘이 질투를 하니까 칼리가 무조건적으로 순응하던데.. 여기선 샘이랑 칼리가 살짝 다툽니다.
그리고 말단회사원으로 칼리 집에 얹혀산다는 사실을 아는 굴드가 샘에게 좋은 일자리를 소개시켜주겠다는 것을 샘은 거절합니다.(뒤에서 명장면을 위해)
5. 옵대장님 삐진 명장면 ㅜㅜ 그대로요
(원래 영화에서는 샘면접->옵대장삐침->샘굴드한테열폭 순서지만 샘이 이미 취직한 설정이기 때문에 면접 장면을 빼고 순서를 바꿨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엔진파츠 회수 후에 바로 미어링 등장해서 옵대장이랑 다투는 것도 좋아보이고 아니면 이대로 인간 이야기로 잠깐 분위기 환기 시켰다가 하는 것도 좋아보이고.. 뭐가 더 좋을까요?)
6. 잔티움을 타고 달에 갑니다. 그리고 필러 5개 회수
(영화와 달리 미어링과 말싸움 한 뒤에 인간스토리 삽입 없이 바로 달에 가므로 잔티움을 이용해서 달에 가는 과정을 조~~금 자세히 묘사해 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7. 사바나 초원이 등장합니다. 고물 트럭이 나와서 \'올 헤일 메가트론\'을 외쳐주십니다.
(코끼리 몇마리 피튀기면서 죽이고 싶은데 그러면 등급이 올라갈 것 같아서 땅에 총을 갈겨서 동물들이 모두 도망가는 정도로 메가트론 각하가 동물들을 압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영화처럼 얼룩말 몇마리 도망가고 코끼리가 ㅄ취급하는 건 너무.. 슬퍼서)
8. 메가트론이 애완로봇들에게 먹이를 주고 스타스크림은 착륙해서 아첨을 시작합니다.
메가트론이 스타스크림에게 짜증을 내고 사운드웨이브 등장(사운드웨이브 등장은 영화처럼 레이저비크가 새 한마리 죽이면서 날아와 사운드웨이브 팔에 착지하면서 등장하는 게 멋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상황을 보고하고, 쇼크웨이브가 이제 인간들의 협력은 필요없어졌다고 말하면서 등장합니다.
메가트론이 쇼크웨이브 말에 당연하다는 듯이 동의하고 메가트론, 사운드웨이브, 쇼크웨이브가 작전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이 기뻐서 함께 웃습니다.(으흐흐 거리면서 악당들이 사악하게 웃는 그거 있죠?)
포메이션은 메가트론 사운드웨이브, 쇼크웨이브가 둥그렇게 서로 마주보며 있고 스타스크림은 메가트론 등 뒤에서 그 쪽을 바라 보고 있음. 으흐흐 거리다가 레이져비크가 날아가고 사운드웨이브는 \"레이져비크, 킬뎀올\"
(디셉티콘 만담을 좀 넣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없네요.. ㅜㅜ)
9. 레이져비크가 분홍미니범블비로 변신해서 인간협력자 집에 쳐들어가고 그 카메라 깜빡 거리는 기법이 좀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대신에 마지막에 액자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피가 튀기거나 총 쏘는 소리+피 튀기는 소리로 레이져비크가 사람을 죽였다는 것을 좀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냥 레이져비크의 특이한 총소리만 들리니까 사람이 죽었다는 느낌이 없더라고요.
디셉티콘의 잔혹함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필요없어진 협력자를 가차없이 죽이는 걸 확실하게 해줬으면 더 좋겠어요.
10. 고자왕의 등장~ 고자왕 등장부터 레이져비크 습격까지 그냥 영화 그대로가 좋네요.
11. 샘이 고물범블비(샘의 고물차)를 타고 오토봇들을 만나러 갑니다. 칼리 없이 혼자요.
경비병들이 샘 말을 콧구멍으로도 안 들어주고 한마디로 \'쌩\'을 까니까 여기서 오토봇과 함께 2번이나 지구를 지켰던 자신을 몰라주는 데에 대한 섭섭함과 소외감을 처음으로 보여줍니다.
말싸움을 하다가 울컥해서 영화처럼 차로 기냥 들이박고 저지 당합니다.(영화에서 와~!!!라고 하나요. 소리 지르는 건 너무 심하고.. 적당히 화를 내줍니다. 칼리에게 오토봇에 관한 건 비밀이므로 브레인과 윌리는 뒷자석에 없습니다.)
범블비가 와서 상황을 정리해주고 샘이 기지로 입장합니다.
12. 센티널 부활과 미어링과 센티널의 말다툼은 그대로
13. 미어링이 샘의 간섭을 거부하면서 \'유 얼 메신저\' 이 대사를 쳐줍니다. (한마디로 그대로)
샤이아 라보프는 정말 섭섭해하는 표정 연기를 해줍니다. (영화처럼)
14. 범블비는 샘의 고물차를 스캔해서 그 차로 변신해 칼리 집 차고에 들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브레인과 윌리도 옵니다.
범블비랑 샘이랑 밤에 거실에서 대화하는 장면있죠? 이 장면은 그대로지만 배경만 차고로 바뀝니다.
15. 초원에서 센티널이랑 옵티머스랑 메트릭스로 캐치볼을 한번 합니다.
16. 그리고 책을 팔아서 재벌이 된 시몬스를 TV로 보고 연락을 하는 샘. 이 장면도 영화 그대로 입니다.
대신 칼리에게는 모든 게 비밀이므로 모두가 모이는 장소는 시몬스의 집이 되겠습니다.
이 역시 장소만 시몬스의 집이 되고 거의 모든 게 영화와 같습니다. 브라조스가 범블비랑 장난치는 장면도(싫어하는 사람도 있던데 전 그냥 분위기 전환용으로 좋았음)
단, 칼리는 여기서 등장하지 않겠죠
17. 샘의 회사에 칼리가 옵니다. (실제 영화와 비교해서 장면이 매우 뒤에서 등장하네요. 하지만 칼리와 이 타이밍에서 싸워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칼리가 굴드가 준 20만달러짜리 벤츠를 타고 온 사실을 계기로 다시 샘이 질투를 하고 칼리와 싸웁니다.
칼리는 지겹다는 듯이 벤츠를 타고 쌩 가버립니다.
18. 술집 가서 정보 캐내는 장면부터 고속도로 전투씬을 거쳐 아이언하이드+사이드스와이프 vs 크랭크케이스+크로우바 전투씬까지 뭘 감히 손 댈 수가 없습니다.
19. 센티널이 배신 사실을 드러내는 장면에서 아이언하이드가 앞만 보다가 등을 맞는 것보다가 급하게 뒤로 돌지만 가슴에 코스믹 러스트 건을 맞는 게 더 극적으로 보일 것 같아요.
그리고 범블비도 아이언하이드가 한방 맞을 때, 센티널한테 한방 쏘고, 센티널이 범블비한테 공격하고, 범블비는 피하고...(아이언하이드는 한방 맞았지만 결국 죽습니다.)
그 뒤는 동일...(센티널이 이것저것 다 부수고 필러 가져간 뒤 황폐해진 기지에 옵티머스가 돌아와서 힘없이 변신하는 장면)
20. 장면은 칼리네 집앞 길로 바뀌고 샘이 고물차를 타고 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 칼리를 찾는데, 칼리는 없죠. 그런데 문 밖에서 차소리가 들립니다.
문 밖으로 나가보니 벤츠 SLS AMG 뒷좌석에 칼리가 타고있는 데, 분위기가 좀 이상해 보입니다.
칼리가 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데(목소리는 안 들림) 벤츠가 출발해버리고, 범블비는 지금 긴급상황이어서 기지에 있으므로 샘은 자기 고물차를 타고 벤츠를 추적합니다.(앞자리에 운전수가 있습니다. 물론 홀로그램이지만)
벤츠가 멈춘 곳은 커다란 저택. 고물차에서 내린 샘이 벤츠 문을 열려고 막 난리를 칩니다.
그 때 저택에서 굴드와 몇몇 인사들이 등장.
굴드가 \"일자리를 줄 때는 감사히 좀 받아!\"라는 대사를 하면서(저는 이 장면 정말 마음에 들던데) 샘에게 스파이 역할을 요구합니다.
샘을 협박하려면 어쩔 수 없이 사운드웨이브가 촉수괴물이 되어야 겠네요..
여기서 조그마한 희망사항이 있는데, 굴드가 샘한테 시계를 넘긴 뒤 \"사운드웨이브 우쥬플리즈\" 이러니까 사운드웨이브가 순순히 정말 아무말도 없이 그만 두는데, 사운드웨이브가 굴드랑 마치 샘과 범블비처럼 교감하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기도 했지만, 아무말 없이 슥~ 빠지는 것보다는 촉수로 칼리를 한 대 툭 치고 빠지는 게 좀 더 생동감 있을 것 같지 않나요?(예를 들어 뺨이라던가. 아프게 퍽! 치는 게 아니고 그냥 아쉬운 듯이 툭 치고)
(그런데 그렇게 좋아하던 미카엘라와 깨진 뒤 전혀 신경도 안 쓰는 차도남 샘이 심하게 싸우기 까지한 여친을 위해 너무 열심이니까 어색하지 않나요? 고등학교때부터 짝사랑해왔던 미카엘라가 그대로 캐스팅 됬으면 더 공감이 됬을텐데 아쉽습니다.)
21. 링컨 동상을 박살내고 센티널이 스페이스브릿지로 디셉티콘 200기와 여러 비행기를 부르는 장면. 또 옵티머스를 살려주고 설득하는(?) 장면 등은 그대로가 좋겠죠.
(이것도 순서가 사실은 디셉티콘소환->칼리인질 인데, 센티널 배신과 디셉티콘소환 중간에 인간얘기 넣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합니다.)
22. 그리고 인간과 오토봇 동맹 끊기고 오토봇이 지구 떠나다가 로켓이 스타스크림한테 격추당하고 샘이 허망하게 쳐다보는 장면 영화가 아주 좋아서 손 댈게 없습니다.
23. 샘 부탁으로 더치가 핸드폰 역추적과 카메라해킹 하는 장면, 앱스가 샘이랑 같이 가기로 하는 장면, 굴드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칼리에게 작전 말하고 옥상에서 메가트론한테 필러를 배달하는 장면, 그리고 다음에 화면이 까매졌다가 도시가 공격받는 장면까지.. 역시 영화가 잘 만들어져서 그냥 냅둡니다. (특히, 굴드가 메가트론에게 머리 숙이는 장면과 인간이 모두 노예가 된 뒤에 굴드가 지도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장면이 마음에 듭니다.)
24. 그리고 앱스가 흑인 친구들을 모아서 샘과 함께 시카고로 가는 장면에서 황폐해진 시카고에서 도망가는 사람들을 보여주면서 잔잔한 노래가 흘러나와 주시는 데, 저는 영화 볼 때 좀 당황했거든요.
갑자기 노래가 나오니까 어색해서.. 그래도 저한테 더 좋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이 장면도 그대로 둡니다.
25. 시카고에 도착한 흑형들이 모두 포기 의지를 드러내는 장면, 양산형 비행기 하나를 명중 시킨 뒤 탄피를 떨어뜨리며 등장하는 옵티머스, 그리고 비행기에 타고 있던 양산형 디셉티콘을 능지처참해버리는 레커즈, 옵티머스의 \"네임 오브 프리덤...\" 선전포고 장면 전부 좋아서 그대로 둡니다.
26. 메가트론이랑 센티널이 다투는 장면입니다.
여기서는 칼리가 싸우는 장면을 보든 말든 상관 없습니다.
(음... 그래도 뒤에서 무인정찰기에 대고 상황을 보고 해야 되니까 보는 게 났겠네요.)
27. 그리고 칼리 구출 장면인데요.
다른건 다 똑같은 데 레이저비크가 샘이랑 싸울 때 너무 오래 엉겨붙어있어서 \'가슴팍에 있던 총으로 쏘면 되잖아?\' 라는 의문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범블비랑 사전에 작전이라도 짠 것처럼 속전속결로 레이저비크가 당황할 시간도 부족하게 샘은 레이저비크를 잡자마자 머리를 총구에 가져다 대고 범블비는 머리를 총구로 가져다 대자 마자 발포해서 레이저비크를 죽이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물론 레이저비크의 등장은 예견하지 못 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진짜 작전을 짠 건 아니고 범블비와 샘의 교감으로 만들어 진 팀워크입니다.)
28. 범블비가 조종하던 비행기는 추락하고, 무인정찰기를 통해 연락하고~ 하는 장면은 영화 그대로 손 볼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오토봇과 앱스팀이 어떤 건물에 들어가서 작전 회의를 통해 역할을 분담하고 동시에 건물 밖으로 나가는 장면까지요.
아, 이 장면에서 큐가 등산용장갑과 기둥형폭탄을 주는데... 주는 물건이 트랜스포머에게 아주 잘 먹히는 총(권총 정도 크기)과 기둥형폭탄으로 바뀝니다.
29. 그리고 레커즈가 쇼크웨이브한테 비클모드 상태로 사격을 하는 장면 있잖아요?
여기서 레커즈랑 쇼크웨이브가 한판 붙습니다!! 제 머릿속에 들어있는 액션신을 한번 기술해볼게요.
(여기서 잠시 제가 레커즈 이름을 잘 못 알고 있을 수도 있으므로 리드풋:빨간색, 탑스핀:파란색, 로드버스터:초록색 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영화에서 별로 활약을 안 해서 레커즈의 특기가 각각 뭔지 모르겠는데, 이름과 외형을 바탕으로 해석하겠습니다.
레커즈가 원거리에서 비클모드로 쇼크웨이브 사격->쇼크웨이브 공격 당하지만 영화에서처럼 별로 데미지가 없음->리드풋이 비클모드로 가속해서 쇼크웨이브에게 돌진하다가 로봇모드로 변신하면서 점프해서 쇼크웨이브에게 몸통박치기->쇼크웨이브 리드풋과 함께 뒤로 넘어짐(리드풋은 굴러서 쇼크웨이브보다 멀리 떨어져서 넘어져있음)->탑스핀과 로드버스터가 로봇모드로 되어있고 넘어져있는 쇼크웨이브에게 마구 사격함->쇼크웨이브가 총알을 견디면서 일어서서 오른팔에 달린 총으로 로드버스터를 맞춰서 뒤로 넘어가게 함->쇼크웨이브가 탑스핀한테도 총을 쏘는 데 탑스핀이 피해서 안 맞음->뒤에서 리드풋이 쇼크웨이브에게 총을 쏴서 쇼크웨이브가 앞으로 넘어짐->로드버스터가 넘어진 쇼크웨이브 머리를 발로 차서 쇼크웨이브를 조금 밀어낸 뒤(바닥에 끌리면서) 총을 쏨-> 리드풋과 탑스핀도 막 쏨->쇼크웨이브가 일어나서 가까이 있는 로드버스터는 팔로 쳐서 던져버리고 뒤로 돌아 리드풋에게 총을 쏨->탑스핀이 등을 보인 쇼크웨이브에게 1편에서 바리케이드처럼 비클모드로 공중에서 변신하면서 다가가는데 밑에서 드릴러가 나와 탑스핀을 죽임->쇼크웨이브가 계속 리드풋에게 총을 쏴서 리드풋을 죽임->로드버스터는 드릴러가 공격해오자 조금 저항하다가 비클모드로 변신해서 도망
30. 레녹스가 비행기를 타고 시카고로 진입하는 장면입니다.
스타스크림이 회전톱으로 비행기를 자르는 장면인데, 이 장면은 좋죠.
좋은데, 윙슈트(일명 날다람쥐)가 너무 오래 나와서 지루합니다.
그래서 윙슈트는 다 같이 턴 한번 해주고 카메라가 로우앵글로 윙슈트 입은 군인들 슉슉 지나가는 거 한번 잡아주고 부서진 건물 사이로 들어가서 디셉티콘 비행기 하나 부수는 장면 하나 보여주고 끝내는 게 딱 일 것 같습니다.
31. 그리고 빌딩 무너지는 장면인데 이건 말 할 필요도 없이 노터치 입니다.
32. 옵티머스가 쇼크웨이브에게 격추당하고 크레인에 칭칭 감기는 데 그냥 격추 당하고 땅에 떨어지는 걸로...
33. 샘과 칼리가 앱스팀이랑 떨어지고 헤매는데 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뒤에서 F-22 랩터가 칼리를 죽입니다. 스타스크림이 내려옵니다.
샘은 매우 분노를 합니다. 그리고 스타스크림과 싸웁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데 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샘과 칼리가 잠깐 멈춤->뒤에서 F-22 랩터가 총을 쏘니까 놀라서 뛰어 도망감->도망가다 보니까 칼리 상태가 이상해서 보니까 총을 맞아 피로 흥건함->구석탱이에서 칼리가 생을 마감->스타스크림이 샘이 어디있는지 찾으려 두리번 거리면서 샘이 있는 구석 쪽으로 천천히 걸어옴(스타스크림 위치에서는 벽에 가려서 샘이 안 보임)->어느 정도 다가왔을 때 샘이 벽 뒤에서 나와 큐가 준 총으로 스타스크림을 맞춤->스타스크림 아파하면서 샘에게 총을 쏘는 데 샘에게 맞은 총이 아파서 잘 못 맞춤->샘은 뒤 쪽으로 뛰어서 건물 사이사이로 숨어다님->스타스크림이 건물이나 자동차 등 샘이 숨을 만한 곳에 마구잡이로 난사->그래도 샘은 잘 피해 다니다가 스타스크림 발 밑으로 안 들키게 뛰어가서 발에 기둥형폭탄을 박음->터져서 스타스크림이 무릎을 꿇으며 넘어짐->스타스크림 무릎 꿇은 채로 계속 여기저기 난사->샘 또 다시 잘 숨어다니다가 다시 스타스크림 발 밑으로 이동->스타스크림에게 발각되어 샘 절체절명->범블비 반비클모드(중동 핵시설때 보여준)로 등장하여 스타스크림에게 공격->스타스크림 위기를 감지해서 랩터로 변신하여 도망(다리가 하나 부서졌는데 변신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2편에서 잘린 팔을 들고 다니면서 변신하기는 하는 데...)->샘도 잘 피해다니기는 했지만 몸 여기저기에 크고 작은 상처가 나서 피가 많이 나고 힘이 빠져서 넘어진 채 일어나지 못 함->범블비가 샘을 들어 올림->샘은 범블비 품에 안겨 칼리의 죽음을 슬퍼합니다 ㅜㅜ
(왜 총을 안 쓰고 자꾸 발에 폭탄을 박으려고 했냐고요? 스타스크림 눈 뜯어져서 죽는 것 보다는 낫잖아요. 는 농담이고, 총이 잘 먹히긴 하는 데 폭탄만큼 데미지를 주지는 못 한 다는 설정...)
34.그리고 이건 영화에 아예 없는 내용인데요.
오토봇이 생포 당하는 과정입니다.
오토봇들(범블비,큐,라쳇,디노)이 다리 밑 그림자에 몸을 숨겨서 강을 몰래 건너가고 있었는데 다리 양 쪽에서 디셉티콘 비행선이 내려옵니다.
그리고 오토봇들의 눈 앞에는 사운드웨이브와 바리케이드가 서있습니다.(이리로 올거라는 걸 알고 있었던 듯 합니다.)
어떻게 오토봇들의 침입 경로를 알아냈는지는 묻지 마세요. 갑자기 생포 당한 장면부터 시작하는 것 보다는 낫잖아요.
는 농담이고 럼블을 등장 시키는 겁니다.
럼블 컨셉을 초소형 로봇으로 잡아서 오토봇들이 회의하고 있었을 때 몰래 엿들어서 사운드웨이브가 알아차렸다.
는 거죠.
35. 처형 장면입니다.
큐가 처형 당하는 곳까지는 같습니다. 노 프리즈너 온니 트로피스 ㅜㅜ
그리고 범블비도 사운드웨이브의 음파총에 처형 당합니다.
샘은 또 웁니다. 칼리 때문에 흘린 눈물이 채 마르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디노가 처형장으로 끌려 오는데 디노가 저항합니다. 거기에 라쳇도 함께 저항합니다.
또 다시 액션신 한번 씁니다.
디노가 바리케이드에게 끌려 처형장으로 향함->디노가 뒤로 회전하면서 팔에 달린 칼날로 바리케이드의 얼굴을 침->양산형디셉티콘과 사운드웨이브가 디노를 조준하고 쏘는 데 라쳇이 사운드웨이브를 쏴서 음파총은 빗나가고 디노는 양산형디셉티콘들의 총만 맞음->사운드웨이브가 라쳇을 조준해서 쏘는 데 라쳇이 굴러서 피하고 양산형디셉티콘들을 맞춤,동시에 디노와 바리케이드는 육탄전->사운드웨이브는 계속 한자리에 서서 라쳇을 조준하며 쏘는 데 라쳇은 계속 잘 피함,동시에 디노와 바리케이드는 육탄전->라쳇이 피하다가 양산형디셉티콘에게 총을 맞고 움직임이 멈춰 사운드웨이브에게 당할 위기에 디노가 바리케이드를 있는 힘껏 쳐서 넘어뜨리고 조준에 집중하는 사운드웨이브의 머리를 팔에 달린 칼날로 자름->사운드웨이브 사망하고 라쳇은 양산형디셉티콘들을 죽임,바리케이드는 금방 일어나서 디노의 등에 톱니바퀴를 박음(바리케이드가 쓰는 무기 있잖아요. 바퀴에 가시 달린거)->디노 쓰러지고 쓰러진 디노에게 바리케이드가 공격을 하려고 하자 라쳇이 바리케이드에게 총을 쏨,동시에 양산형디셉티콘들이 라쳇을 맞춤->바리케이드 라쳇이 쏜 총에 머리를 맞아 죽고 라쳇도 양산형들에 의해 쓰러짐(아직 디노랑 라쳇은 죽지 않았음. 메가트론한테 뒷치기 당한 센티널 같은 상태. 피1 남은 상태...)->양산형디셉티콘들이 라쳇이랑 디노에게 막타를 치려는 순간 로드버스터 등장->로드버스터가 근처에 있는 양산형디셉티콘들을 모두 죽임
36. 땅에 떨어져서 기절해 있던 옵티머스 등장.
옵티머스가 정신을 차리고 참전하러 열심히 날아갑니다.
장면은 바뀌어 미군들이 양산형 디셉티콘들과 싸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미군들이 크게 우세한 상황인데 그때 쇼크웨이브가 나와 상황을 역전 시킵니다.
쇼크웨이브의 등장에 미군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와중에 날아오던 옵티머스가 착지합니다.
그냥 착지하지 않고 영화에서처럼 옵삼국무쌍을 보여주면서 양산형들을 썰면서 쇼크웨이브에게 접근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다시 액션신 들어갑니다.
점점 다가오다가 결국 쇼크웨이브와 대면한 옵티머스는 먼저 불에 달군 것 같은 블레이드로 쇼크웨이브를 공격->쇼크웨이브 피하고 오른팔의 총이 옵티머스의 가슴쪽을 명중->왼손으로 옵티머스의 얼굴을 때려 옵티머스가 중심을 잃게 만들지만 옵티머스도 동시에 팔로 쇼크웨이브의 얼굴을 때림->쇼크웨이브 옵티머스에게 맞아서 눈이 덜렁 거림->하지만 아까 쇼크웨이브한테 맞아서 중심을 잃은 옵티머스의 제트윙에 쇼크웨이브가 총을 쏴서 구멍을 뚫음->중심을 찾은 옵티머스에게 총을 맞고 쇼크웨이브가 뒤로 날아감->옵티머스가 블레이드로 쇼크웨이브를 끝내려고 가는데 옵티머스의 정면으로 스타스크림이 날아오면서 총을 쏨->스타스크림은 옵티머스 뒤쪽까지 그대로 날아간 뒤 옵티머스 등 뒤에서 변신해서 옵티머스 등에 총을 쏨->옵티머스 뒤로 돌아 블레이드로 스타스크림의 어깨부터 배까지 가름->옵티머스 등 뒤에서 쇼크웨이브가 총을 쏘려고 함->그 때 디노가 비클모드로 엄청난 속도로 달려와서 그대로 쇼크웨이브의 등에 들이받음(이 때 라쳇과 로드버스터, 사이드스와이프도 함께 옴. 상처는 라쳇이 치료해줌.)->쇼크웨이브 넘어지고 옵티머스에게 크게 당한 스타스크림은 결국 미군들에 의해 죽음->넘어진 쇼크웨이브의 목에 옵티머스가 블레이드를 꽂아 죽임
37. 센티널이 기둥을 가동시켜 사이버트론을 소환하기 시작합니다.
옵티머스는 그걸 보고 빌딩으로 달려가죠.
라쳇이 치료해줬지만 상처가 너무 컸기에 라쳇과 디노는 안정을 취하고 사이드스와이프와 로드버스터가 옵티머스를 따라갑니다.
38. 영화와 같습니다.
옵티머스가 빌딩 밑에서 기둥이 있는 건물을 맞춰서 사이버트론의 소환을 막고, 센티널이 칼을 빌딩에 꽂고 빌딩을 내려와서 옵티머스와 싸웁니다.
센티널 VS 오토봇은 영화에서 잘 되어 있으니 돈터치. 다만, 오토봇 멤버만 옵티머스 로드버스터 사이드스와이프로 바뀔 뿐
39. 영화처럼 굴드가 기둥을 세우러 갑니다.
그리고 샘과 싸우죠.
열심히 말싸움과 몸싸움을 번갈아가다가 샘의 명대사 \"아임 저스트 메신저\"가 등장합니다.
그냥 영화랑 똑같습니다.
대신 샘이랑 굴드가 다투지만 결국 기둥이 가동되는데 이때 기둥이 가동되면서 공중으로 높이 뜬다는 설정이 있어야 합니다.
좀 있으면 기둥이 파괴되는 데 그때 휘말리지 않기 위해서죠.
40. 정말 늦게 나오네요. 이제 브레인과 윌리가 거대비행선을 망가뜨리는 장면인데요.
저는 브레인과 윌리가 거대비행선을 망가뜨려서 스페이스브릿지를 파괴했으면 합니다.
망가진 비행선이 비틀비틀 거리다가 기둥이 있는 곳으로 추락해서 기둥을 파괴합니다.
하지만 영화와는 달리 기둥이 파괴되면서 스파크가 꽤 강하게 형성되면서 큰 폭발이 일어나 비행선이 폭발하고 브레인과 윌리는 죽습니다.
그 장면을 본 센티널은 \'NO~\'하며 절규합니다.
그 때를 놓치지 않고 옵티머스가 센티널에게 공격을 해서 상황을 우세하게 만듭니다.
41. 센티널과 오토봇이 열심히 싸우다가 결국 오토봇이 승리합니다.
센티널은 사이드스와이프, 로드버스터의 공격 때문에 빈틈을 보이고 그 사이 옵티머스가 도끼로 찍는 거면 될 것 같습니다.(아직 안 죽음)
그런데 센티널이 쓰러진 뒤 옵티머스와 대화를 나누는 데 갑자기 어디선가 날아온 총에 머리를 맞아 죽습니다.
그리고 메가트론이 옵티머스의 등 뒤에서 등장합니다.
옵티머스가 센티널을 제거해 주는 것을 기다린거죠.
영화니까 메가트론이 대충 설명해준 뒤 옵티머스의 등 뒤를 쏩니다.
그 때 사이드스와이프가 잽싸게 몸을 날려 옵티머스 대신 총을 맞고 전사합니다.
그리고 옵티머스는 그대로 뒤로 돌아 도끼를 메가트론의 몸통에 박습니다.
메가트론이 그 상태로 도끼를 손으로 잡아 옵티머스가 못 도망가게 한 뒤 총으로 옵티머스의 머리를 조준합니다.
그 때 로드버스터가 메가트론의 눈을 맞춰서 메가트론이 옵티머스에게 쏜 총이 빗맞아 옵티머스의 어깨가 박살나고 팔 하나가 떨어집니다.
옵티머스는 한손으로 도끼를 다시 뽑아 메가트론의 머리에 박습니다.
그 뒤는 모두가 아는 척추 뽑기...
42. 그리고 전쟁터가 된 시카고와 여기저기 널브러진 디셉티콘과 오토봇의 시체들을 배경으로 옵티머스와 샘, 로드버스터가 서있습니다.
레녹스와 앱스 등 미군들도요. 디노랑 라쳇도 누워있고...
그리고 린킨파크의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I\'m optimus prime...
END. 엔딩크레딧이 올라간 뒤 나오는 특전 영상은 트랜스포머 공동묘지를 만들어 사망한 트랜스포머들을 오토봇 디셉티콘 구별없이 모두 그곳에 묻어주는 장면이면 좋겠네요. 그런데 모두 장례식을 마친 뒤 빈 묘지에서 미군에 의해 죽은 스타스크림의 눈에 다시 불이 들어오면서 끝나면 좋겠어요.
그리고 트랜스포머4는 스타스크림이 썬더크래커 스카이와프 등을 끌고 왔으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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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니까 시간이... 그리고 글의 양도... 엄청나네요.
그래도 이 글을 쓰면서 2시간반짜리 트랜스포머3를 완전히 정독한 거 같은 느낌입니다.
좀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네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된 장면들은 번호를 크게 해놨습니다.
그런데 쓰다보니까 정말 길어졌네요. 심심풀이가 아니라 시간 내서 읽어야 할 정도.. 아마 아무도 안 읽으실 듯 ㅜㅜ
이 글을 읽는 분들은 큰 번호라도 읽어주세요.
아, 읽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요약해놓겠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같음.
오토봇 생존자 옵티머스프라임, 로드버스터, 디노, 라쳇
디셉티콘 전멸(스타스크림 부활)
아이언하이드: 센티널에게 살해
범블비: 사운드웨이브에게 살해
큐: 바리케이드에게 살해
리드풋: 쇼크웨이브에게 살해
탑스핀: 드릴러에게 살해
사이드스와이프: 메가트론에게 살해
브레인, 윌리: 비행선 폭사
레이저비크: 범블비가 조종한 비행기에 의해 살해
드릴러: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살해
스타스크림: 미군에게 살해...하지만 부활
사운드웨이브: 디노에게 살해
바리케이드: 라쳇에게 살해
쇼크웨이브: 옵티머스에게 살해
센티널프라임: 옵티머스에게 살해
메가트론: 옵티머스에게 살해
양산형디셉티콘들: 미군들이 거의 다 청소했다는 설정
칼리: 스타스크림에게 살해
바꾸고 싶었던 것; 인간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고 싶었다.(샘의 성격 수정, 칼리 역할 수정)
디셉티콘들의 이야기를 비중있게 하고 싶었다.
전쟁에서도 패한 오토봇들이 사망자(아이언하이드는 센티널한테 뒷치기 당하거니까 빼고, 큐도 처형 당한 것. 전투 중에 죽은 오토봇은 없음)없이 디셉티콘을 이겼다는 것이 자연스럽지 못 하므로 오토봇에도 피해를 많이 주고 싶었다.
로봇vs로봇
브금 출처는 스브님의 꾸준글
아 맞다 디셉티콘 진영에서 럼블이 생존했구나
https://klyp.fyi/glqd
오오 긴글이지만 정독함 액션씬까지 섬세하게 설정하고 무엇보다 트포3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보충해준듯 잘 읽었음 굳ㅇㅇ
이게 낫네 차라리 시리즈 사상 제일 어두운거면... 근데 범블비는 왜죽여요 흐어허어헝
이글 개념글로 추천하고 싶은데 시발 핸드폰이라 추천기능이 없다니
벌써 다 읽어주신 분들이 계셨네요 ㅜㅜ 감사합니다. 숫자 굵기랑 크기가 제대로 안 적용 되있어서 읽기 힘드셨을텐데.. 숫자 크기및 굵기 수정했습니다.
와 정독했음! 쩐다진짴ㅋㅋㅋㅋㅋㅋ 이렇게나왔으면 정말좋았을것을 !!!! 추천하고싶은데 모바일이라안되네 ㅠㅠ액션씬 머리에서그려지고 좋다 ㅋㅋ세세한부분신경쓴게 아주굿!
와 새벽이어서 무플일 줄 알았는데 벌써 세분이나 칭찬해주시니 기쁘네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오타가 좀 많네요 ㅜㅜ 썬더크래서>썬더크래커, 스타스크림>쇼크웨이브 수정했습니다.
우와 님 시나리오가 낫네요... 저거 영어로 번역해서 제작진에게 보내면 ㅎㅎ... 특히 엔딩장면 진짜 잘 짜신듯 근데 범블비는 왜죽여요2 흑흑
5번부분이 공감가네요. 옵대장 삐지고 뜬금없이 샘이랑 칼리나와서 이야기 흐름상 안좋다고 생각했음. 개인적으로 칼리 죽어서 샘이 슬퍼하는것까지는 이야기에 없어도 될것같아요. 한창 로봇전투중인데 3편에서 굴러들어와서 바로 죽는건 왠지 별로인것같음...사이드스와이프를 죽이는 것 대신 1편 처럼 메가트론이랑 옵대장의 육탄전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위에껀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옵티와 아연의 전투 오옹ㅋ 제가 원하던 레커즈의 비중이 높아졌군요! 근데 리더빼고 둘이나 죽다니ㅜ 쇼크웨이브 전투 씬도 높아졌네요. 이건 뭐 모두가 염원하던 거고 범블비 죽음은 꽤나....극단적이네요. 확실히 이렇게하면 시리즈사상 제일 어두울듯ㅋ 전체적으로 로봇들 비중이 높아졌네요 이게 바로 모두가 염원하던거임ㅇㅇ
얍 추천추천!
이런글은 길어도 읽게 됨 ㅋ 추천 ㄱㄱ
범블비와 사스왚까지...ㅠㅠ근데 진짜 잘쓰셨네요 뭔가 어두운 느낌도살고 칼리 캐릭터도 훨씬나은거같네요...ㅠㅠ사스왚범블비ㅍ퓨ㅠㅠㅠ
벤츠sls는 쿠페형식인데 뒷좌석이 있던건가 있어도 굉장히 좁은디 [듀얼코어의 아트릭스]
진짜 개쩐다.. 트포3이 이랬으면 10번도 보러갔을듯
다죽여라 다죽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블비를 안 죽이면 사운드웨이브가 범블비한테 죽으니까 범블비를 죽였습니다....는 것도 있지만 처형 장면에서 큐라는 병풍캐릭터만 죽으니까 마치 처형 장면 자체가 큐를 영화에서 빼기 위한 장치 같이 느껴지더라고요.. 사운드웨이브의 간지가 철철 흐르는 처형 장면인데;
아연스왑// 칼리를 죽인 건 샘을 스타스크림과의 싸움에 있어서 분노로 임하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엄청난) 분노라는 핑계가 있으면 샘이 스타스크림을 상대로 어느정도 선전해도 인정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ㅎㅎ 제가 쓴 글에 칼리 대신 미카엘라를 대입하면 그나마 덜 어색할텐데...메간폭스ㅜㅜ 그리고 메가트론과 옵티머스의 싸움은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 나서 사이드스와이프 희생 장면을 통해 메가트론의 등장 시간이라도 좀 늘려봤습니다.. ㅜㅜ 충고 감사합니다.
썅썅도리도리// 아! 그런가요 ㅋㅋ 그럼 조수석 정도로 수정..? 칼리가 운전석에 타고 있고 차가 혼자서 가게 하려다가 그럼 거기서 벤츠가 트랜스포머인 게 발각 되니까.. 아, 벤츠로 납치 당하는 장면 쯤이면 거의 눈치채려나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부족한 게 아니라 모자란 거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재밌게 봐주시니 기쁩니다.
브금보소 지리겟다
와 진짜 제대로 된 개념 스토리임 ㅠㅠ 영화는 레알 치즈 냄새랑 주인공 보정빨이 심했음.
개념글로 꺼져버렷!
쇼!크!웨이브햏이 스토리감독 하세요 ㅠㅠ
님이 그냥 스토리 작가 하세요. 레알. 개념글 꾹 누르고감ㅋㅋㅋㅋ 사웨가 칼리 툭 치는거 진짜 쩐닼ㅋㅋㅋㅋ완전 괜찮아요ㅋㅋ범블비랑 칼리 죽는거랑 여러가지가 제가 상상했던거랑 비슷하네요ㅋㅋㅋㅋ이런게 진짜 재앙이지
님이 가서 스토리 작가해줘요 제발...ㅜㅜㅜㅜㅜ 근데 벤츠 씬에서는 칼리가 그냥 앞좌석에 앉아있는걸로 하면 어떨까요? 샘이 와서 통통 두들기면서 뭐라고 하니까 쫙 노려보다 선심쓰는 척 창문 열려는데 창문은 안열리고 차가 출발. 샘은 \'니만 화났냐!\' 하면서 막 화내고, 칼리는 갑자기 출발하니까 당황해서 핸드폰 했는데 샘은 열받은 상태라 안받고 뭐 이렇게.. 뒷좌석이 좁다면 이게 났지 않을까요?
아니 근데 라쳇은 피 1남은 상태에서 남들 고쳐주는 것입니까!!! 엄청난 직업정신이군요ㅋㅋㅋㅋ;;;;
우와... 최고입니다 최고!!!!! 추천 갑니다!!!
아놔 이런 스토리여야했음 ㅇㅇ 솔까 오토봇 사상자가 아이언과 큐밖에 없는게 말이됨? 뒤질땐 뒤지더라도 억지설정은 없어야하는 게 내 의견임. 전체적으로 다 마음에 들지만 왕고 뒤지는거에서 희열을 느낌
범블비랑 아이언하이드랑 사스왚 죽어서 인정하기 싫지만 진짜 잘쓰셨네요..진짜 다크고 재밌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슬프 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쓰긴했지만 안그래도 스토리상 되게 슬픈데 레알 이렇게 만들었으면 보는사람 다울듯...ㅇ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칼리죽이고 범블비 사스왑 휠리 브레인까지 죽이다니....3편으로 끝나는 트랜스포머라면 이게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마베가 4편예정이라면 좀 적게 죽이는게 좋을것같기도하다...샘이든 옵대장이든 존나 외로워서 우울증걸릴듯...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만약 이렇게 나왔더라면 허무해..하는 사람도 있을것같기도 하다..그래도 횽아 수고하셨고 잘썼음요;ㅇ;
근데 막편에다 재앙영화 삘이면 이글처럼 오토봇도 글코 디셉도 글코 거의 다 죽어야 맞기는 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