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모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본건데..
보통 속편을 생각하고 있을 경우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구축을 확실히 한다고들 하더라구...
1편에서의 깨알 같던 명장면들은 어떻게 보면 속편을 위한 장치였을뿐..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거 같음...
볼거리 제공해준 마베감독한테 고마우면서도...
원작내지 프리퀄 코믹스에서의 연개성, 캐릭터 비중 등등만 확실해 해줬어도 더 좋았을뻔 했을거란 아쉬움이 드네.
아마 새로운 시리즈의 트랜스 포머는 또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완구도 피규어도 소설도 만화도 계속 팔아먹어야 돈이 되니까..
어떻게 보면 영화를 계속 만드는것이 돈줄을 유지하는 비결중 하나거든..
속편을 만들게 되걸랑...캐릭터 구축만큼은 각시리즈마다 확실해 해줬으면 좋겠음..
맞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