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부터 캐릭파괴 젤 심했던 캐릭이 난 샘이라고 생각함

1편에서의 샘은 찌질한구석이 있긴 해도 범블비가 인간들한테 잡혔을때 쫒아가서 말리는 장면이나

미카엘라의 범죄(?)기록을 당당하게 지워달라고 하는 장면에서나.. 마지막에 큐브로 메가카 보내버리는 것이나

메가카 협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큐브 안주는 장면에서 등등..

평범하고 어찌보면 찌질해 보이지만..내면에 무언가 강한 구석이 있는 (옵대장이 말한것같이..)그런 캐릭이어서 좋았다..

2편 초반부에서도 샘이 옵대장이 도와달라는거 거절할때 그래도이해까지는 됬는데..3편에서의 샘은 진짜 미뭐병이 됬음..

3편에서 비록 스타스크림 죽는데 한몫했다지만 이것도 따지고 보면 지혼자 한거라기 보담 큐가준 물건떄매 성공...

그리고 지나가던 레녹스랑 범블비 아녔으면 같이 뒤졌을 거임...

난 오히려 3편에서의 샘이 젤 짱나고 보기 싫었음....

진짜 내가 샤이아였으면 영화찍기 존나 싫었을거 같다...

샤이아가 별말 안한거는 어차피 마지막이니까 하는 심정으로 찍은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