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세 바람이라고..제목 맞는지도 모르겠다 -.-;;

여튼..나 아주 이전에 시카고에서 5시간정도 떨어진 근교도시에서 산적 있음...

초딩때이지만...일리노이 주립대학 근처였는데...

인근도시 중 시카고가 젤 가까워서 자주 갔었던 기억이 남...

근데 사실 트포3 배경이 시카고여서 은근 반가웠음...
보통 헐리우드 영화보면 뉴욕에서 많이 찍던데 ㅎㅎ

하도 어릴때 가서 다 생각은 안나지만..

당시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던 시어즈 타워랑

무슨 호수라는데..호수가 하도 커서 바다처럼 막 파도 침 ㄷㄷㄷ

그 호수도 자주갔었음.. 밑에 횽 올려준 구글어스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