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풍되는 캐릭터가 없는 것 같다.
휠잭처럼 게스트 캐릭터도 안잊혀지고 왠만한 디셉티콘 병사가 아니면 병풍은 없는듯.
3D 애니메이션이라는 갭에도 불구하고 액션신도 괜찮고. (물론 영화판이 쩔긴 하지만 이정도 애니메이션엔 꽤 괜찮은듯. 내 주관일 수도 있지만)

인간 캐릭터들이 민폐기가 돌지만 (미코라던가 Miko라던가 나카다이 미코라던가) 유대감이 침 돈독한거같다. 오토봇끼리도 가족 같은게 화기애애하고.
영화판에선 오토봇들이 옵대장한테 프라임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서는 허물없이 옵티머스.
메가트론이랑 옵티머스 성우분이 그대로 인것도 좋다!
여러의미로 매력 참 많은듯

좀 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영화판으로 싱숭생숭한 마음 달래기엔 좋은듯. 그런 의미로 트포 프라임 봅시다.

근데 확실히 개그성 만큼 g1 따라올건 없는 거 같다.. G1 우울할때 보면 좋을듯. 개그가 깨알같아

물론 솔직히 트포 시리즈는 버릴게 없어!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