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먼 ...

연기도 연기지만...

나탈리 포트먼이 레알 똑똑하고  열성적인 천문학자 내지 과학자로 나와서

약간 어설프면서 평범한 남주 (1편의 샘 같은...)와 같이 오토봇들 보조 하는 역으로 나오면

진짜 괜춘할거 같다..

칼리도 차라리 그렇게 설정하든지..섹시한 자동차 박물관 큐레이터라니 --;;;

여전사 스타일에 메케닉광인 미카엘라도 좋았지만..

여전사 스타일은 써먹었으니..저런 스타일의 여주가 나오는것도 충분히 어울릴거 같다..

굳이 나탈리 포트먼이 아니더라도..한번 쯤 생각해봤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