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너무 돋았음
센티넬 배신때릴때 옵대장한테


우리는 한 때 신이었지, 하지만 여기선 기계일 뿐이야

할 때 기분이 묘했음; 영화 보면서 오토봇들이 좀 미군 따까리 같아서 꽁해있었는데 센티넬이 이 대사는 제대로 한 거 같다

흑형 패밀리 중에서도

난 외계인 총알받이나 될 줄 몰랐지!

이 대사 맘에 와닿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