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베는 범블비빠 (본인이 직접 시인)
스필버그 옵티머스빠 (간접 시인)
4탄도 3D (허럴... 이번엔 안경 사라는 압박이군;;;)
4탄 전면 개편해서 스토리 개연성이고 뭐고 팽개치겠단건지...
다시 공들여서 개연성을 잡겠단건지 당췌 애매모호하게 말하네..
지입으로 \"스토리가 모두 난해해서...\" 이러면 어쩌라고;
시리즈별로 해결 안된 떡밥들 많긴 하지.
1탄 : 화성 디셉 녀석들
2탄 : 시체 고대 프라임과 다른 행성계 씨커들, 조각난 큐브들 (이거 말하려니 열받네. 옵티머스가 애걸복걸하는데 그 상황에서 나 큐브조각 있고, 자꾸 이상한 문자가 보여 썅.. 해결좀 해줘바바. 이 말 한마디에 모두 해결보는 맹점을 갖고 있었는데 그게 왜 말 안했는지 이유가 없음;;;
옵티머스가 깡패지만 그래뵈도 고고학자라구.. 젠장..)
3탄 : 달의 아크호, 부서졋지만 좀 남은 스카이브릿지들.
남은게 이건데 정말 내가 감독이래도 리붓해서 스토리 새로 쓰고 싶겠다;;;;
그러게.. 보고난뒤에 옵티만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옵티머스한테 기호써주면서 보여주면 한방에 해결
오오 스필버그가 옵티빠??ㅋㅋ 어쩐지 1편에서의 옵티는 좀 그런티가 났엉 ㅇㅇ 그리고 스필버그라면 오토봇 개개의 캐릭도 살려서 잘 나타낼수 있을듯..적어도 원작 파괴는 안하는 감독임..
1편 화성에 있던 디셉 = 바리케이드, 블랙아웃 등등임.
아오 2편은 진짜 ㅡㅡ 디졌는데 꿈속에서 졸라짱쎈 프라임들이 나타나씁니다 아오 빡쳐 오글오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