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같은 경우엔
재즈가 메각하한테 개기다가 뜯길 때
\'You want a piece of me?\' (붙어볼래? 앙?)
\'No, I want two!\' (아니, 붙어볼 거나 있나) 했지.
근데 그때 영어식 표현이 참 깨알같다고 느낀 게
저걸 직역하면 \'내 조각 하나를 원하나?\'
- \'아니, 둘은 돼야지.\'라는 거지. 참 감각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