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계인 생겨먹은 모습이 아이언하이드, 사이드스와이프랑 붙었던 디셉티콘들이랑 닮았어.
그 중 한넘은 아일랜드 장면 재활용해서 차 들이받고 작고하시잖아? 그때 레게머리 휘날리며
다이나믹한 죽음을 선보였지. 게다가 소리도 매우 흡사함. 에코섞이고 골골대는 트포 특유의
사운드랑 유사하게 울부짖으며 달려듬. 마지막으로 걔네 얼굴에도 갑옷 둘러서 눈을 노려야 함.
2. 도시 광탈하는데 사람들 거의 증발하고 거리가 텅 비어있지. 도시 중간중간에 쇼크웨이브의
애완동물같은 웬 거대 촉수들이 건물 뚫고 파고들어서 관광해놓은 것도 그렇고. 분위기 유사.
3. 아군은 공중유닛따위 없음ㅋ 있다한들 수송 헬기 정도고 트포삼과 마찬가지로 기관포따위
사치임. 무대포 플레이는 먼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