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에게 범블비가 있듯이...

단, 내 안전을 위하여 해탈한 메가카여야함. 야망이 사그라든, 그래서 나와 함게할 수 있는 메가카!

나이도 나이고 하니 말 놓는 건 아니구 말로는 내가 깎듯이 모시는 듯 하지만 누그러진 메가카는 내말을 잘 따라주지.

\"메가트론님, 기분이 좀 꿀꿀하네요... 우리 드라이브 갈까요?\"
\"하찮은 인간아, 난 거치적거리는 인간들의 차와 함게 달리고싶지 않다.\"
\"잉~~ 한 번 만요. 메가트론님은 달릴때가 제일 멋져용!\"
\"그 하찮음이 가여워 해주는 것이다! 너의 감언이설에 넘어갔다고 생각하지 마라, 인간... 타라.\"













오글오글

그리고 내게 나쁜짓을 하는 잉간들의 집을 크고 아름다운 쀼전캐논으로 날려버리는 거지!


\"버러지의 굴이 저기 있습니다, 메가트론님!\"
\"크하하하하하, 오랜만이군, 이런 상쾌한 기분은!!\"
\"푸슝~~~ 쾅!!!\"





아 오글오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