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에서 오토봇들은 원래 날지 못하는걸로 설정이 되었있음...(무비프리퀄 코믹스 봐도 스타스크림이 오토봇들 비하해서 \"땅개들\"이라고 함
사실상 오토봇들에게 하늘이란 금단의 영역이었는데 헌데 오토봇리더인 옵티머스 프라임이 날개를 얻음는 것이 단순히 날아간다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데 프라임의 후손으로서 금단의 영역에 발을 들일 자격을 얻음과 동시에 \"신의영역\"에 가까워짐을 의미한다고 하네..
그래서 아마 영화에서 2편에서 제트프라임을 극강으로 표현한게 아닐까 싶음...그게 3편에서도 어느정도 이어지고 근데..그래도..어느정도는 비중 배분을 하면 더 좋았을것을 ㅠ.ㅠ 상대적으로 오토봇들이나 디셉들비중이 넘 허무할 정도로 작아서 아쉽기는 함..ㅠㅠ
원문출처트랜스포머 로봇 총정리 및 원작과의 비교 : http://blog.naver.com/meotjim/70112886069
그렇구나... 그치만 전기줄에 걸리는 옵대장이 생각나서 잠시 웃음
ㄴ 어찌됬거나...옵대장은 허술한게 매력 ㅋㅋㅋㅋㅋ
븅신같고웃겼음ㅋㅋ
원래 적당히 빈틈있는 남자가 매력있고 그런거임 ㅋㅋㅋㅋ
ㄴ ㅇㅇ 넘 완벽하면 잼 없음 ㅋㅋㅋㅋㅋㅋ
전깃줄 옵호구,,
오.... 몰랐던 정보다... 3편에서 비행에 익숙하지 않았던 모습과 와이어에 걸린 허당돋는 장면이 이제서야 좀 납득이 됨ㅋㅋㅋ
옵티머스는 어딘가 허술해보이는것이 제ㅋ맛ㅋ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g1 옵티머스 생각낰ㅋㅋㅋ
4에선 우주까지도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