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이 무슨 강철 미사일인줄 아는데 레일건은 쇳덩이랑 아무 상관이 없다.
매그니토 드립 나오면서 매그니토가 레일건도 막는다는데 개뿔 레일건 쳐 맞으면 매그니토고 나발이고 순삭.
기본적인 원리를 설명하면, 전위차가 있는 두개의 전도체 선로 사이로 전도체인 탄체를 두고, 탄체 상의 전류와 선로의 전류에 발생하는 자장의 상호작용으로 탄체를 가속시켜서 발사한다.
이 때 전기저항에 의해 탄체는 증발 or 플라스마가 되는데, 이걸 매그니토가 막겠다고 서면
막기는 커녕 그냥 플라즈마에 맞아서 녹아 사라진다.
플라즈마 상태가 되면 그게 어떻게 발사가 되냐고? 상관 없다. 플라즈마 역시 전기는 통하는 전도체 상태라서 로렌츠 법칙에 의해 발사된다.
대신 현재는 탄체 자체는 합성수지와 같은 비 전도체로 만들고 뒷부분은 도체를 붙여두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플라스틱 쪼가리가 날아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근데 이렇게 적으니깐 데바스테이터가 존나 불쌍하네, 플라스틱 쪼가리가 플라즈마화 된거 쳐 맞은거잖아...
아무튼 레일건은 또 3가지로 분류하기는 하는데, 전자포, 코일건, 전열포, 등으로도 나눈다.
이후로 들어가면 밀덕갤 가야하니깐 여기서 접어둠
올
ㅇㅇ
좀 찾아봐 찾아보면 금방 나온다고. 아무튼 엑스맨이랑 망할 번역가 놈들이 멀쩡한 애들 금방 망치네.
그 병신같은년=홍주희...사플에서도 비슷한 글 본거 같음..ㅇ해석 멋같이 해놨다고
이미
번역땜에 병신된건 다들알고이씀ㅋ
걍 레일건은 전기로 물체를 가속화 시켜서 플라즈마 상태로 발사한다고 보면된다. 실탄 무기지만, 실질적으로는 플라즈마 포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