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지인 두명에게 트포3 어땟냐? 


물어보니 별로였다네...  


한 3년후에 ocn에서 하는거나 보라고 ㅡㅡ;...


트포 2는 그 지인들과 재밌게 봐서...


영화보는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아닌걸까나


정작 내가        본 트포3는 그냥 그럭저럭? 괜츈하다고 생각햇엇는데


네이버 영화 평점보니까 완전 초토화드만 ㅡㅡ;;;



worst 평점 1위 리뷰 보니까

무슨 적당한 구실로 

논리적으로 적어놓지도 않은.. 그냥 중고등학생이 본인 감성 위주로 적어놓은 

뭣같지도 않은 리뷰가 worst평점 1위 리뷰인걸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트포3를 쓰레기 영화라고 말하는 것 같아

왠지 혼자 병1신이 된 기분 -_-?



스토리 전개랑 편집 부분에서 개판 났다드만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집중해서 보니 이해 할만 하든데..


솔직히 트포3를 러닝타임 2:30작품이 아니라 6시간 런닝타임이 되야 적절할거라는 내친구 생각엔 공감함.



여기 사람들한테 트포3 괜찬냐고 물어보면 그래도 그렇겐 망작은 아니라고하겠지?

마치 박지성 갤가서 박지성 괜찬냐고 물어보면 중상위권 수준이라고 말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