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1 극장에서 봤을 때\"너 자위라도 했니?\" 라는 자막 나오니까 내 뒷자석에 아빠엄마 손붙자고 온 꼬꼬마가큰소리로 \"엄마 자위가 머야?\" 물어보드라서양권 문화는 잘 모르겠는데괜히 영화보면서 민망할 필요는 없잖여뼈대있는 농담도 아니고 농담인데 정작 웃는 사람도 없고 쓸데없는 드립
그래도 1편은 막 잘 버무려져서 그냥 넘어갔는데
2,3편 쎾드립은 좆나 재미도 없고 기분만 더러워짐
1편은 샘의 해피타임 이지랄하면서 좀 웃기기라도 했는데 3편은 좀 뜬금없긴했음 웃기지도 않고
해피타임은 웃겼는데나름. 근데 그담부턴 병쉰
해피타임이 터지니까 그다음부터 존나 무리수를 던짐
이글 내가 정확히 3~4년 전에 봤는데 똑같이 올렸네 뭐지
1에서 좀 괜찮다 싶으니까 2,3에서 무리수..
영화관에서 그장면 나올때 다 빵터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