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탄이 있다고 드립치는건 그냥 나는 밀리터리 쪽으로 지식이 없다고 홍보하는 거랑 같은 거란걸 도통 모르는 인간이 하나 있는데,

자꾸 설명을 하지만 고열을 발생시킨다고 해서 그게 고열탄이라고 우기면 그건 진짜 일반 상식이 없는거지

소이탄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연소 작용을 일으켜서 물체를 태우는거다.

그리고 세이블탄이라는건  AC-130 근접지원포격에 \'105mm 세이블탄\'이라는데 세이블이 아니라 sabot,

즉 탄저판을 부착한 저구경 관통탄을 의미하는 거라고도 볼 수 있고 , (만약 이거면 번역한 놈들은 확실히 군대를 안 갔다.)


스콜포녹이 두들겨 맞는 장면에서도 A-10 선더볼트 2와 어벤져로 두들기고 AC-130에서 105mm 하윗져로 아작을 내는데
 
위에서 말한 탄저판을 부착한 저구경 관통탄이 or 영화상으로 추가된 무기가 아니라면 대략 APFSDS라는 날탄 정도가 아니었을까 추측되는게 현실이다.


고열탄이라고 말하면 그건 어디까지나 석탄일 뿐이고, 고온을 발생 시켜서 연소 시키는 탄은 소이탄 계열이다.

고열탄이라는게 틀린 말은 아닌데 어디까지나 작위적으로 만들어낸 가짜 용어고 제대로 말하려면 소이탄 계열로 해야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