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야기하려면 긴데.. 건덕이 많이 없다보니깐, 누가 이야기 하면 ㅇㅇ? 그게 뭐임?

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빨간색이면 3배 강한 이유처럼 알아두면 나중에 이야기할 때 누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으니깐 이야기를 해놓겠음

알거나 혹은 에이 이거 알아서 뭐하냐 싶으면 걍 백스페이스 추천.

건담 엑시아는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에 등장하는 4기의 건담 중 근접전과 대 건담전에 대응해서 만들어진 기체.
GN 소드 (팔쪽에 장비한 대검) 과 GN 롱 빔샤벨x2, 숏 빔샤벨 X2 GN 롱 블레이드, 숏 블레이드 를 장비해 총 7자루의 칼을 가지고 있어서 

세븐소드라고도 불린다. 

시즌 1 마지막에 알바토레와의 격전 끝에. (이 때 알바토레는 건담 역사상 전후무후한 칼빵만 7번 쳐 맞는 역사를 쓴다.)

이후 스펙이 완전 다운된 상태에서 GN 플래그와 격전. 덤으로 GN 플래그는 개막장 기체인데,
무기를 쓰면 본체 추진이 안되고, (보조 추진만 가능), 본체 추진을 하면 무기를 못 쓰는 희대의 고자 기체다.
(........)
굳이 이런 막장 기체를 타고 그라함 에이커가 싸우는 이유는 플래그 파이터로써 죽어간 동료들의 복수를 위해서.




영상이 총 9분이나 되는 점은 미안 ;ㅁ; 그래도 마지막화라 액션에 기합이 많이 들어가서 볼만 하니 시간 남는 사람은 봐도 나쁘진 않음


이후 5년 뒤에 다시 등장하게 되는데..

이때 엑시아의 한쪽팔이 GN 플래그와의 전투에서 사라졌는데 이걸 복구하지 못해서 팔이 없는 것을 감추려고 망토를 두르고,

GN 플래그에 의해 잃어버린 한쪽눈은 티에렌이라는 인혁련의 양산 기체에서 뽑아서 바꿔버리는데...




주소: http://pann.nate.com/video/203478250

이게 엑시아 리페어.

즉 수리한 엑시아인데, 중요한건 5년 전 기체라 약해진건 당연하다는 점,
................좀 간지나게 등장해서 안습인게 웬지 메가카랑 비슷하다.

하지만 엑시아는 다시 주워서 수리해서 엑시아 R2가 되어 마지막 전투에 재 참전함.

근데 메가카는 아니잖아..디셉은 안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