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붓질부터 배우는 고고학자란 직업상...
옵티머스의 유년시절은 이랬을꺼야...



그러던 어느날... 옵티머스는 본인이 프라임이라는 사실에 각성하고
붓을 던지는데... (으아니.. 이게 시초였던가..)




1탄 이후 내내 유일하게 고고학이랑 끄트머리라도 관계있는듯 보여주는 대목 없어서 대단히 실망.
유일하게 포스만 그랬어..
특히 문제의 이 포스터.
고고학을 위해 피라미드를 지켜주겠단 거냐!
대단한 기백일세.. 어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