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 뭐라 닥히 꼬집긴 뭐하고 가장 균형잡히고 음, 노멀함. 사지가 자잘자잘한 부품으로 이루어져 디테일을 뽐냄

2편 - 굉장히 못생기거나 괴물같거나 그로테스크한, 혹은 인간의 형태와 동떨어진 녀석들이 늘어남(쌍둥이, 컨스트럭티콘 등)

3편 - 다리 등의 부분의 디테일을 다소 줄임으로써 비용을 절감, 다소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생겨날 정도로 인간의 모습을 닮음.(센티널, 레커즈 등)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