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티움호에 탑승전 샘과 옵티머스 대화중에 옵대장이 샘과 대화중에옵대장이 샘에게 디셉티콘 시계가 달린것을 눈치채지. 그래서 일단 샘과 디셉들 모두 속이는데 성공하고디셉을 쳐부수러 시카고로 고고
계획은 \'없다\'.
없단 드립에 안도한 디셉이나 센티넬이 이상한거지.
ㄴ그래서 우주선 격추시켰지, 빈 깡통였지만...
근데 진짜 눈치챈거임??
진짜 눈치챈거 맞는거 같음 왜냐하면 옵티머스 귀에 있는 감지기가 돌아가는걸 봤음
ㅋㅋ 그렇구나 다시 봐야겠슴 ㅇㅇ
감지기 도는것은 백프로 봤음요.
헬멧쪽에 프라임있는 문양 동그라미 돌아가는거? 그게 혹시 감지기임??1에서도 그건 계속 돌던데 ㅋㅋ
그 감지기가 에너존 감지기능도 해서 실제로 디셉들 찾아내기 쉽도록 하는 기능도 있음
옵시퍼 안티지만 이새끼 존나 우월한 건 인정해줘야해
그건 좀 억지같다. 감독에게 그런 의도가 있었다면 관객들이 잘 알지도 못할 감지기가 돌아가는장면 정도가 아니라 더 확실하게 보여줬겠지 아니면 슬쩍 감지기 부분을 클로즈업 한다던가 하는 뭔가 확실한 복선을 제시했어야지
안그래도 단순명쾌하게 흘러가는 스토리인데 그런 인셉션수준의 꼭꼭 숨겨둔 복선을 남겼다고는 믿기 힘들다
네버 ㅋㅋㅋㅋㅋㅋㅋㅋ마베한테 저런 세밀한 설정을 기대하다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