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이클 베이가 내 어린시절을 강간하고 살해하고 토막내서 개와 돼지의 먹이로 줬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ㅅㅂ...............

씨발 그렇게 미군 내보내고 싶으면 공중전 좀 힘쓰던가 그딴것도 없고

시가전때 사람들 죽어 나가는데 죽어나가는 느낌도 안 든다 내 정서가 삭막해진건지 아님 영화 연출이 거지 같은 건지

다 필요 없고

디셉티콘은 제대로 쩌리고 메가트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가트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타스크림까진 참을 수 있어 내 눈! 하면서 죽는걸 참을 수 있어 난 스타스크림을 좋아하지만 그건 참을 수 있어 하지만 메가트론 뭐야? 얘 2탄에서 뇌도 같이 빠져나간거야? ㅅㅂ......................

레알 이 분노로 마베를 주제로 한 스너프 필름도 찍을 수 있을 것 같애 -_-

근데 같이 갔던 후배는 \"언니 엄청 재밌었어요 ^^\"하면서 방긋방긋 웃더군........

팬과 일반인의 차이인가.............

이 기분은 스파이더맨 3에서 베놈이 등장한지 30분만에 최후를 맞이하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비통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