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프라임 2화에서... 충격받아서 비틀거리는 알씨누님을 보고 인간애들이 친 대사임. 
처음 봤을 때도 정말 기억에 남는 대사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재탕해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 이게 내가 트포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인거같다. 

1편은 정말 로봇들이 cg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배우처럼 연기하는 거처럼 느껴졌다. 그렇기에 로봇들의 개성과 매력이 잘 들어날 수 있었던거였고

특히 옵티머스가 죽은 메가트론에 있는 큐브조각을 주먹에 쥐면서 
얼굴에 들어나는 어딘가 씁쓸하고 슬퍼보이는 저 표정은 레알 잊혀지지가 않음. 




근데 2편과 3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