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설을 사야겠지..........오프라인으론 못 사지? 그거.

오프라인으로 살 수 있으면 담주 수욜날 서울 가는데 살텐디..............쨋든.

난 정발의 희망은 가지고 있지 않고........혼자 하긴 두께가 장난이 아닌데다가 나에게도 생업이 있으므로ㅠㅠ 게다가 난 글솜씨가 병맛이거든 영어 실력이 좋다는건아니지만 일단 사전은 쓰라고 있는거니까 자막 만드는 듯이 여러 사람이 다같이 번역해보는게 어떨까?

걍 제안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