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
래비지랑 레이저비크 둘 다 싸간지꺼였네..
래비지 척추뽑힐때 자기 몸이 찢기는 고통을 느꼈다는 싸간지..
그리고 3에서도 왕고한테 유아 마인이라고 한게 그 이유였단걸 밑에 글 보고 알음..

보기전에는 범블비 죽을까봐 넘 무서웠는데 보고 나니까 진짜 왕고새끼가 그런 취급 당할 짓을 했고만..
그리고 자기 몸이 찢기는 고통을 느꼈다는게 넘 감동적이다..

동물을 좋아하는 남자치고 악한 사람 없다든데
싸간지 2명이나 키웠다니까 사람이 달라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