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다가 본 바로는 트랜스포머가 911이후 펜타곤에서 처음 촬영이 허락된 영화라고 하던데..

그리고 밑의 어느 횽 댓글에 트1 작가2, 트2 작가3명중 다나가고 이번 트3엔 1명만 남아서 시나리오짰다는데

미군 개입으로 스토리가 많이 바뀐것 같기도 하다

트3보니까 오토봇 디셉티콘은 커녕

미군이 우주정복할 기세더만

사이버트론 전송될때 왜 미군은 가서 사이버트론 정복 안했는지 궁금할정도다

역관광할수도 있었는데ㅋㅋㅋ

아무튼 영화에 너무 스폰서 입김이 진하다는 생각이 듬..2편의 쌍둥이도 그렇고

물론 최대 스폰서는 미군이겠지

군입대 홍보 영화냐 ㅡㅡ

마베가 지조가 없어서 받을건 다 받아쳐묵하고 고갱님들이 찍어달라는대로 설정 다 뒤집어 엎다가

작가들하고도 불화가 생기고 메간이랑도 그렇게 되고 그런거 같다


마베 개객기하기도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