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에서 여자캐릭들 보면..첨에는 미어링 ㅆㅂㄴ 이랬는데
한번더 보고 두번보니까 미어링은 은근 볼매 ㄷㄷ
반면 칼리는 보면 볼수록 밉쌍.....
센티널 배신을 알고봐서 그런가...
자세히보면 미어링은 센티널이 나타나면서 스페이스브릿지 어쩌고 할때 부터 히스터리 부림...
난 이게 조금 이해가 됬던게..미어링은 영화 대사에서도 보면 CIA에서 정보요원으로 일했던 꽤나 잔뼈 굵은 여자로 나옴..
아마 시몬스도 일종의 비밀요원이었으니 시몬스랑도 그때쯤 알았을듯..그냥 정보요원의 감으로 센티널을 믿지못해서
히스테리를 부린거 같음..
초반에 옵티머스가 조낸 화냈음에도 불구하고 옵티머스한테는 그렇게 안함 ㅇㅇ 오히려 우주비행사들 불러줘서
이야기 하게 도와주지..
진짜 미어링 갤러웨이같은 인간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반성도 하고 적어도 레알 칼리보단 개념캐 ㅇㅇ
미어링 한국 배우중에 닮은애 있는데... 하여튼 그런캐라서 조아함 ㅇㅇ 칼리랑 비교가 안되지
나도 2편서 갤로웨이 하도 욕하면서 봐서 저년은 또 뭐야 이랬는데...진짜 민폐녀 칼리보다 백배천배 나음 ㅇㅇ오토봇들이나 미군들한테 도움이나 됬지 미어링은..
난 첨볼때부터 쫌 재수없게 쏴대긴했지만 인간 입장으로 보면 맞는말이라 공감했음 ㅇㅇ 게다가 시종일관 재수없음과 개념없음으로 일관한 갤로웨이와는 달리 미어링은 지구인의 입장을 대변하고 지구인 우선으로 생각했다는 게 마음에 듬. 지구인 입장에서 스페이스 브릿지가 어떻게 쓰일지는 모르는 거잖아. 센티넬이 난민과 자원 호소를 했지만 난 미어링이 바로 쏴댄 군사물품과 장병을 옮기는 게 아니냔 말에 캐공감했다. 외계인이고 동맹이긴하지만 언제 깨질지 모르는 위태한 동맹 아니냐 솔직히. 오토봇이 딴맘먹고 배신때리면 인간은 속수무책이다 (물론 매미리스 밀덕 마레기가 미군을 전면에 내세워 어떻게든 막겠지 ㅆㅂ...) 암튼 외계로봇에 존내 이유없이 호감인 말도안되는 설정보다 미어링이 더 현실적인 캐릭터라 본다
한줄요약 : 민폐녀 칼리 ㅆㅂ... 그래도 싸웨 타고 다닌 건 좀 부럽
ㄴ ㅇㅇ ㅋㅋㅋㅋ 미어링이 좀 재수없게 말을 하긴 했지만..짐승어쩌고는 좀 심했지..ㅋㅋ 근데 나는 그게 초반에 기선제압하려고 일부러 더 심하게 쏴 붙인거라는 생각이 듬..특히나 미어링은 옵티머스 스승인 센티널을 못믿은거 같다는 생각...분명히 옵티머스 한테는 그나마 좀 태도가달랐음..완벽하게 믿진 않지만 한 반정도는 믿는??헌데 센티널이 나타나서 먼가 더 경계심이 심해져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더라궁..
갤로웨이는 트집 못잡아 안달난 사람으로 보였고 미어링은 그 직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해야할 행동을 하고 있는걸로 보였음 깐깐한 커리어 우먼ㅋ 갠적으론 좋음
미어링은 여자치고 당당하고 직업에 정말로 충실한 여자였던 것 같아 실사판에 나온 여캐릭터 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음
좀 재수없긴 하지만 충분히 이해가는 캐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