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면 눈이 익숙하지가않아서 정말 쇳덩이날라다니는구나.... 밖에 못느꼈었어 특히 옵티vs메가전때
학교와서 친구들이랑 얘기해봐도 재즈 찢어진거, 해피타임, 범블비삐진거, 오토봇들 집에 숨는거
이 서너개만 이야기거리였지 딱히 액션이나 그런 쪽 얘긴 없었음
심지어 이 얘기로 쉬는시간 10분도 못때웠었어...
근데 몇년 뒤 집에서 우연히 다시봤을때에야 환장할만한 영화라는걸 알았음여
p.s - 신문광고에서 옵티머스보고 친구들 모두 \'야 얘 비스트워즈에 고릴라 닮지않았냐?\' 라고 했었던게 유머
와 난 트랜스포머에 대한건 아무것도 모르고 친척하고 가족들하고 가서 봤는데 별 기대 안했었다..만화처럼 부자연스럽게 변신할 줄 알았는데
블랙아웃 변신할 때 \"위이잉\"하는 소리부터 끝날 때 까지 손에 땀쥐면서 심장 쿵쿵 뛰면서 봄
블랙아웃 변신은 레알 컬쳐쇼크였음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게 왜 이야기거리가 안됬는지몰라
블랙아웃 변신장면보고 정말 입 벌어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보던 가족들도 오메 이게 뭐시여 이 영화 대체 뭐여 라는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을 개봉했을때도 재개봉했을때도 못본게 한이된다ㅜㅜ
나는 가족들이랑 방학때 볼거없어서 저거좀재밌다는데 어떰? 해서 내용도모르고 뭔지도모르고봤는데 오오오오오 경찰차개쩐다 이러고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