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면 눈이 익숙하지가않아서 정말 쇳덩이날라다니는구나.... 밖에 못느꼈었어 특히 옵티vs메가전때



학교와서 친구들이랑 얘기해봐도 재즈 찢어진거, 해피타임, 범블비삐진거, 오토봇들 집에 숨는거


이 서너개만 이야기거리였지 딱히 액션이나 그런 쪽 얘긴 없었음



심지어 이 얘기로 쉬는시간 10분도 못때웠었어...






근데 몇년 뒤 집에서 우연히 다시봤을때에야 환장할만한 영화라는걸 알았음여











p.s - 신문광고에서  옵티머스보고  친구들 모두 \'야 얘 비스트워즈에 고릴라 닮지않았냐?\' 라고 했었던게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