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래픽은 경지에 이르렀고,,

스토리는 진짜 후반부 병신같음,, 그래픽값 아낄려고 했는지 개봉일자 맞출려고 했는지

급하게 막 죽임, 당최 이해가 안돼는건 센티널이 옵티멋으 죽일려는 찰라에 메가가 센티늙을 죽임

센티널이 옵을 죽인다음에 센티널을 죽이는게 순서가 아니냐?

메가가 한방에 뒈지면서 척수인가 뽑을때는 시원했다만,,

그리고 쇼크웨이브,, 개봉전부터 숔웨이브 간지보고 ㄷㄷㄷ 했는데

왜 낙하산으로 눈 가리고 다구리쳐서 허접하게 죽이냐,,? 하긴 옵이 숔을 죽이면
숔, 메가, 센티널을 옵이 다 죽인걸로 돼서 쫌 이상하다만

최소한 옵이랑 붙다가 옵이좀 밀리면서 인간,오토봇 튀어나와 도와주면서 죽여야 하지 않냐

그리고 허접한 인간 스토리는 뭐 그리 주저리주저리 끼워넣어서 스토리 흐름 방해했는지 모르겠어,, 이것역시 제작비 아낄려고 그랬겠지만


칭찬할 만한 점

고속도로 추격신,, 디셉티콘 세마리 막 뛰어가는데 심장이 벌렁벌령 했음,, 아,, 그러나 필름 재활용 ㅠ

지렁이가 건물 먹어 치울때 옵티멋으 날라가면서 아이엠커밍포유?  할때 유치한줄 알면서도 아드레날린 샘솟음

기타 그래픽 위주로 보면 참으로 볼만한 영화였다.

스토리 개연성은 상당히 떨어짐

마지막으로 3D로 본거 후회된다 돈아깝고 눈아프더라
물론 다음에 개봉하면 바로 극장으로 또 달려 가겠지만,,

그땐 2D로 저렴하게 봐야겠다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