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대부분이 트포 완구 사려고 가서보면 미칠듯한 가격 때문에 포기하고 올거다
그레고 와서는 \"ㅅㅂㅅㅂ 플라스틱 덩어리가 존나 아 쇠도 박혔지 ㅅㅂㅅㅂ\"
라고 투덜거리거나 돈을 더 모으겠지 근데 여기서 내가 말해줄 비밀은
기다리는 가격이 반값 혹은 만원 이하로 꼬라박는 경우가 생긴다.
대표적으로 가면라이더 피규어 중에 sic라는 장르가 있음, 생긴것도 말 그대로 슈퍼이미지네이션이라 괴기스럽거나 개쩌는 디테일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가격도 비쌈, 근데 이걸 이 마트가 개삽질로 잠시 정벌을 한 적이 있었어.
결과는 당연히 이마트가 좆 망했지. 척 봐도 복잡하고 어려워보이는게다가 징그러울 정도의 디테일 그리고빡센 가격 앞에 진짜 매니아가 아닌 이상 못 지른다는건 당연한 결과야 그런데 그로부터 몇 개월 뒤에
6만원이 넘어가던 이게 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당연히 전국에서 갑자기 증발해버렸고. 당시 모형이나 컬렉터들은
이러한 사태가 이제는 안 일어날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트랜스포머에서 다시 재현되고 있다. 다들 알텐데?
지금 토이저러스와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트랜스포머 2버전이며 WFC 즉 워포 사이버트론 버전 옵대장이랑 범블비가 만원 내에서 팔리고 있다.
즉 올 연말이나 내년 초 쯤이 되면 지금 가격이 하늘을 찌르는 트랜스포머 완구도 죄다 가격이 꼬라박힐 가능성이 높다.
특히 디셉티콘은 지금 살 필요가 더더욱 없음. 이번에 죄다 정발하겠다고 했으니까 디셉티콘 계열은 다 들어오는데,
마베가 개삽질 해준 덕에 디셉티콘은 애들 사이에서 인기가 더더욱 없을거야. 그러면 자연히 재고가 쌓일거고, 또 똑같은 현상이 반복될 수 있다는 거지.
즉 별거 아닌 비밀이긴 한데, 안 팔리면 이마트 홈플러스 토이저러스 같은데서는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재고 순환을 위해 반값 할인을 때린다는거지
내일이라도 이마트 홈플러스로 달려가봐 그러면 반값에 파는 워 포 사이버트론 버전 옵대장이랑 범블비 찾을 수 있음
만약 하스브로가 프라임즈 버전도 애니 방영 안하고 수입해버리면 똑같은 결과가 초래될걸 .
지금 마스터피스 옵티머스도 이마트 둘러보면 은근히 재고 있는데, 올 연말까지 안 팔리면, 이것도 만원 대에 팔리는 괴악한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음.
워포사이버트론은 관심 없어....ㅅㅂ 영화버젼 피규어 !!! ㅠㅠ
사이드웨이즈 만원에판다며
나도 무비판! 승용차애들은 리전스케일로 사야함 난 실축크길 맞추는 중이니까
이런 참고로 WFC버전 옵대장 저번달부터 토이저러스에서 11900원에 팔고 있었고, 사이드암 사이드스와이프는 무비 개봉전까지 저 가격에 팔다가 지금은 오른것도 알고. 있음.
대낮//개는 만원 이하라도 안 팔릴껄..
진짜 기다려봐라 옵대장은 모르겠지만, 다른 오토봇이나 디셉티콘은 곧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가격 존나 다운된다.
아 얼마전 마트서 사암사쇂 보핬는데 살 걸
부릉여왕//망설임은 곧 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