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1편 까지는 인간들에 대해 적대적이고 아롸봣들이랑은 다르게 호감 같은 감정은 눈꼽 만치도 갖진 않았지만,

그래도 벌레 새끼들이라면서 까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저랬던 스타스크림이 메뚜기 드립치는 것도 그렇고 3편 와서 종니 혐오하네.

어떻게 1편에서 메가트론 죽고 나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지 않고

사웨랑 스타스크림이 옵티머스랑 협상이라는걸 제대로 해봤다면 3편 같은 결말은 안 나오지 않았을까.

어제 2회차 뛰고 오는데 참 씁쓸해서 이런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