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비크가 고자왕 의자에 앉히고 끌고가는데 그때부터 폭발적으로 생각났음
나는 자연인이다!
덕분에 관객들 다 긴장타고 숙연해져서 입에 침마르게 조용할때 나 혼자 심하게 쳐웃음
옆사람들이 날 뭐라고 생각했을까.. 시발.. 정말 웃픈 경험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