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똥차가 변신하면서 야생동물들한테 허세부리는거보다

짤위에 자주포가 탈탈거리면서 눈내리는 시베리아 설원지역을 지나가다가

거지꼴이긴 하지만 오른팔에 캐논이 우람한 모습으로 변신. 눈보라까지 몰아쳐서 입에서 입김이 계속 불어나오고 크으...하지만 메가트론이 바라보는 방향으로 카메라가 돌아가니

러시아군 핵미사일 트레일러가 불타고있고 거기에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애완로봇들이 달려들어서 막 게걸스럽게 방사능물질을 갉아먹음 갑자기 러시아군의 전투기가 불타며 추락하고 잠시뒤에 갈갈히 찢어진 낙하산을 쥔 스타스크림이 착지하고 낙하산을 바닥에 휙 버리며 다가와서는 \"상처입은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라고 아부

이러는게 더 간지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