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노동자(혹은 검투사)에서 호국경까지 그는 열심히 일해서 쟁취했습니다 자수성가의 산 표본이죠 자식에게도 따뜻한 그의 이름은 메가트론이었습니다

책상머리 샛님이었던 옵티머스따위 뒤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