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면서 샘색기가 조금만 건드려도 발악하고 매우 나대는 거 보면서
샤이아 라보프가 \'나 연기파배우임ㅋ\' 이런 되도 않는 칭찬 받으려고,
그냥 존재감 과시하려고 객기부리는 거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어떤 잡지서 인물 설정을 읽어보니 갑자기 급 불쌍해지네
이놈 설정이 원래 어릴때부터 다발성 신경증이 있어서 안그래도 사회부적응 Geek에다가 오버액션기가 있었는데
부모님은 그렇게 억압(?)적이라서 기가 눌려서 살았다고 함
오토봇들이 그런 사회부적응자에게 붙은 것도 짱구에게 액션가면이 붙은거하고 같은 경우랄까
설상가상으로 1, 2편에서 겪은 사건 때문에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 걸려서 그놈의 신경증은 더 심해졌고 그것 때문에
\'내 차 때리지 마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거 콜렉터 아이템이라고ㅗㅗㅗㅗㅗㅗ\'
\'뭐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뭐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당신 죽여버릴거야. 내가 장담해\'
이렇게 애 하나 버려놨음다
은 그냥 적어논 말 같고 마베의 어린시절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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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봉봉형 아직 여기 있나요?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로운 이론 ㅋㅋㅋ
엉클봉 간간히 옴
엌ㅋㅋㅋㅋㅋ얘기긔
ㄴ 이나씨네ㅇㅅㅇ 지가 샘이랑 비슷한 타입이라서 눈물이 고였음요ㅜㅜㅜ
뭐야 순식간에 덧글이... 요즘 트갤 흥하나봐요
이게 진짜면 샘색기도 조금 불쌍하긴하다
진짠줄알고 퇴갤할뻔
눙물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