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과 2편은 정말이지 원작을 무시하고 지멋대로 자기만의 영화를 만든 마베지만

난 솔직히 트랜스포머라는걸 만든 마베가 존경스럽기도 하다 ㅇㅇ물론 스필버그형님도

트랜스포머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물론 원작의 힘도 대단했지만 트랜스포머1이 상당히 잘 먹고 들어간거 같았음 ㅇㅇ

물론 2,3 는 마베 이놈이 이혼이라도 했나 아님 급하게 딴영화 찍으려고 해서 그런건가 암튼 실망이긴 한대;;

트랜스포머라는 영화를 뜨게 해준것 하나만은 정말 감사함 ㅇㅇ

나같은 요즘세대아이들은 마베아니었으면 트랜스포머가 어떤 뽕짝 건담 따라한 만화인줄로만 알았을걸 ㅇㅇ

난 아직도 트랜스포머1 처음장면 블랙아웃이 변신할떄의 전율이 기억난다 ㅇㅇ 영화관에서

오메 ㅅ발 일냇구만 ㅇㅇ 감탄의 연발이었으 ㅠㅠ 요즘엔 다시봐도 그런 전율을 못느끼는게 아쉽기만 하다 ㅠㅠ

트랜스포머 이스 마이 베스트 무비 에버 마이 라이프 ㅇㅇ 나중에 손주한테 멋부리면서 써먹어야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