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강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영화를 보면 스페이스 브릿지가 센티넬 프라임만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나오는데,
레인 오브 콩을 보면 이미 디셉티콘이 화성에 건설한 전초 기지에 스타스크림이 명령을 내려 스페이스 브릿지 터미널을 건설했던 것까지 나온다.
그렇다면 메가트론은 애초에 센티넬 프라임을 깨울 필요가 있었던건가?
영화에서 나온 기둥이 특별한 거라고 쳐도 심지어는 양산형 드론들까지 스페이스 브릿지를 조작해서 전함을 텔레포트시키는 걸 보면,
걔네들 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우월한 싸느님은 까짓 거 기둥 정보 해킹해서 조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센티넬 프라임만 할 수 있다고 해도 저 위를 보면 이미 죽은 사이버트로니안일지라도 안에 담겨 있는 정보는 멀쩡하다는걸 알 수 있는데,
까짓 거 싸느님이 인공위성을 총수능욕으로 털어버리듯 센티넬 프라임을 휘끼릭 휘저어버리면 되지 않나?
에이, 몰라.
저땐 센티널드립이 없던 트포2편후아닌가
애초에 숔웨가특허안내서영화에서뺏김
근데 궁금한게 트포2에서 제트파이어가 스페이스 브릿지를 열어서 이집트까지 날아갔는데 뭐지? 얜 어케쓴겨?
대낮에몰컴 // 저게 1편 이후 내용이지. 젯할배가 스페이스 브릿지 쓴 것도 그렇고 3편 와서 설정을 뒤엎었거나 각본가들이 그냥 별 생각 안 한듯.
센티널이 어딨는지 모르는 상황인지라 그걸 할 수 없었던 거 아닐까? 일단 기둥들 컨트롤 할려면 제어기둥이 필요한데 제어기둥은 센티널이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사라진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