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보다 보니까 극명하네 나옴..
옵티머스는 다소 시간이 걸리고 본인이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내는 방식으로 자신을 따르게 만드는 반면..
메가트론은 힘으로 다스리거나 모종의 거래로 자기편을 만듬..
그러니 당장에는 복종하더라도
스타스크림이나 인섹티콘 같은 애들은 자꾸 결정적일때 통수를 침..
헌데 옵티머스는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때문에 스타스크림이나 인섹티콘 같이
결정적일때 통수를 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오히려 결정적일때 도움을 줌..
헌데 G1에서는 둘의 이러한 차이점이 개그요소를 유발하기도 하는거 같음 ㅋㅋ
그래도 통수치는 디셉쪽이 더 화기애매한게 의문. 오토봇은 통 웃을줄을 몰라!
그러고보니 메가트론 근접무기 프레일도 참 원작충실한듯...
ㄴ근데 사실상 무비판에서 그럴 여유도 없었으니 뭐 ㅋㅋ G1에서의 오토봇들을 이야기 하는 거임 ㅋㅋ
대신 메가카는 사운드웨이브나 쇼크웨이브같은 존나 유능하고 충성스러운 부하도 얻었으니 뭐 ㅋㅋㅋㅋㅋㅋ
ㄴ 엌 사웨 쇽웨 이야기는 하려다가 뺐는데 ㅎㅎ 그둘은 레알 충신이지 메가트론 입장에서는 이둘이 있어서 진짜 다행인듯ㅋ
결정적일때 통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따 살려두는 메가카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