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잘린 범블비의 사격 솜씨는 일품이요
머리 반파되신 메각하는 그 와중에 폴른이 죽는 것이 더 걱정이요
팔이 잘린 옵티머스는 그 와중에도 지구 안위 걱정하느라 센티넬에게 플리즈를 말하는데
쇼크 웨이브는 눈알이 뽑혀도 말 한마디 없는데
왜 스타스크림만 그리 고통을 호소하는지
마베가 설정 가장 잘 해놓은 캐릭터가 개인적으로 스타스크림이라고 생각함
물론 스타스크림만 놓고 모든 캐릭터를 잘 설정 해 놨다고 일반화 하는건 무리수지만
ㅠㅠ 마이아이 할 때 내 눈이 다 아팠음
조심하십시오. 알이 께집니다.
콩... 그는 고통을 잘 느끼는 디셉티콘이었습니다 ㅠㅠ
로봇 알 말구 내 눈알! 셈개객기야!
설정은 기막히게 해놓고 정작 제대로 써먹지는 못하지 으흐흫하헿
ㄴㅋㅋㅋㅋㅋ
팔은 날아가도 괜찮은데 눈은 아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