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매트릭스 자체가 유니크론에 대항하기 위한 무기로 만들어 졌지만..
것보다도.. 옵티머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리더로서의 숭고한 정신이..
매트릭스에 더해져서, 유니크론이라는 어마어마한 적을 없앨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싶음..
더무비에서 옵티머스 죽을때 존나 슬펐다..레알 울뻔 했음..ㅜㅜ
덧붙여서 더 무비를 보고 실사 영화판에서의 옵티머스가 아쉬운 이유는..이러한 점이
더 부각되었으면 했는데..1편을 제외하고는 2,3에서 전투력 극강인 옵티머스만이 부각이
되서 그게 아쉬웠음. 꼭 극강한 모습만이 옵티머스의 다가 아닌데...
극무쌍의 모습 보다는 오히려 리더로서의 숭고한 옵티머스의 정신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가 진행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했음
물론 눈은 진짜 즐거웠으나..갠적으로 옵티빠이기도 하고.그치만, 더 무비를 보니 실사판에서의
옵티머스가;살짝 아쉬웠음..
아이 그냥 감독이 마베인게 에러야
4에유니크론나오면 매트릭스 그런거없고 쌍칼난무
매트릭스나 그런 좋은 떡밥 가지고 제대로 못 써먹었다는게 진짜 아쉽다
ㄴ마베가 감독 아니면 그나마 가능성 있을껄??이번엔 진짜 스필버그가 그냥 맡아라 제발..액션씬은 다소 질이 떨어질지 몰라도 디테일이라 감성적인 면을 표현하는데 있어서는 스필버그감독이 제격이라고 생각함..ㅠㅠ
ㄴ한치횽 말대로 매트릭스도 2후반가서야 겨우 나온데다가 옵대장 살리고 끝나버린게 좀 아쉬웠음..2의 스토리전개를 좀더 빠르게 했던가 아니면 2후반가서 옵대장이 죽기직전까지 간다던가 하는 식을 전개되는게 더 낫지 ㅇ낳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봄..
차라리 갤에서도 여러번 나왔던 내용이지만 1에서 옵대장이 죽고, 2에서 존나 옵대장이 뒤진후에 암울한 분위기를 표현하면서 디셉티콘들도 깽판 부리다가 매트릭스+옵티머스 부활떡밥으로 2가 끝나고 3에서 옵대장 극적부활 디셉티콘 패배 혹은 소설 결말처럼 휴전 이런식으로 나갔으면 더 좋았었을거 같음...
현실은 옵티무쌍이지만 ㅎㅎㅎㅎㅎㅎ허허
ㄴ한치횽 댓글 단대로 전개 시켰던 시리즈가 스타워즈 에피 4,5,6 이었는데 4-새로운 희망/5-제국의 역습/3-제다이의 귀환 식이었지..스타워즈 같은 경우도 당시 두번째 에피였던 제국의 역습이 루크가 다스베이더한테 팔하나 짤린채로 떨어져서 거의 죽기직전까지 가는 식으로 암울하게 끝나고 3에서는 다시 극적으로 승리하는 스토리 인데..반응 존나 좋았지..트포도 이랬으면 3은 그야말로 반응이 폭발적이었을거 같음
아 진짜 이랬다면 긴장감 존나 쩔었을텐데...트포1에선 진짜 누가 이길지 모르는 치열한 긴장감이 있었는데 2,3에선 전혀 없음 그냥 넋놓고 봐도 오토봇이 이기는게 뻔히 보이는 느낌...
매트릭스란 개념 자체가 진짜 마음에 듬. 특히 핫로드가 떨어지는걸 주웠을 때 빛나는 것부터 보고 이미 그는 리더가 될 것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