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매트릭스 자체가 유니크론에 대항하기 위한 무기로 만들어 졌지만..

것보다도.. 옵티머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리더로서의 숭고한 정신이..

매트릭스에 더해져서, 유니크론이라는 어마어마한 적을 없앨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싶음..

더무비에서 옵티머스 죽을때 존나 슬펐다..레알 울뻔 했음..ㅜㅜ

덧붙여서 더 무비를 보고 실사 영화판에서의 옵티머스가 아쉬운 이유는..이러한 점이

더 부각되었으면 했는데..1편을 제외하고는 2,3에서 전투력 극강인 옵티머스만이 부각이

되서 그게 아쉬웠음. 꼭 극강한 모습만이 옵티머스의 다가 아닌데...

극무쌍의 모습 보다는 오히려 리더로서의 숭고한 옵티머스의 정신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가 진행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했음

물론 눈은 진짜 즐거웠으나..갠적으로 옵티빠이기도 하고.그치만, 더 무비를 보니 실사판에서의

옵티머스가;살짝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