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각하와 손을 잡은 센티넬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단순히 지구인들을 부려먹어서?!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겠다는 생각은 나름 오토봇의 수장이자
아인슈타인급 지능을 갖춘 \"신적 존재\"의 사고치고는 아둔하기 짝이 없다.
트랜스포머들은 세대가 갈수록 매우 저급하게 변하는데...
태초에는 \"태양 수확기\"를 갖고 당기면서 태양을 사냥하면서 먹고 살던 종족이...
이제는 인류를 노예로 부려삼으면서 주먹을 휘두르겠다는 야망에 사로잡혔단 말인가?
(작가는 태양수확기의 맛을 보고 싶은게로군)
센티넬은 심지어 영화상에서 정말 \"패배자\" 수준으로 나오는 폴른보다도 못하지 않은가?
그의 말대로 매트릭스 오브 리더쉽도 글코 올스파크에 숨겨진 지식과 힘은
외형이 다가 아니라는데..
그리고 올스파크가 지구에 떨어\"져야만\" 모든 스토리가 가능했단 점에서...
트포 스토리의 베이스는 \"센티넬의 음모론\"이지.. 올스파크가 지구에 떨어져서.. 라는
정말 순진한 트포1의 시작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걸 알수 있다.
올스파크가 지구에 떨어지는 것조차도 \"의도\"라면.. 그 의도의 끝이 무엇일지가 더 궁금하단 거지.
이 음모론을 이끄는 두 축이,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이미 본능?!적으로 뭔가 숨겨져 있단 것을
알고 있는 옵대장 (운명!이라고 일축하지..)과,
이 음모의 핵심이자 (핵심인데 왜 맨날 뒈지냐고.. 쩝) 두뇌노릇인 메각하... (3탄에선 정말 고물로 매각처분 되었지만..)
거기에 삼발이처럼 찌질이 샘이 있어서 3축 구도였는데..
메각하가 처분되었다면, 음모론을 진행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NBE2로 나오실 분이 계시면 해결된다는 거지..
즉, 메각하가 실패할 경우, 센티넬은 이미 NBE2르 복안을 마련해두었다..
(이렇게 해서 그 비싼 센티넬 셋트가 한번 더 나올 기회가 생기겠지..)
메각하보다 더 간악하고 치밀한 NBE2......
잡설을 하나 더 늘여놓자면..
목소리 배우님하들이 무려 5탄을 찍을 정도의 계약을 이미 맺어두셨답니다.
트포4 찍지도 않을건데 뭐라거 돈들여 계약을 했데요;?
트덕들을 위하여 후덕한 우리 Executive producer님하들이 (돈두 많지!... 역시 갑부 스필버그!)
목소리 배우들이 다른 영화 찍지 말으라고 \"배타적 목소리 영역권\"이라도 주장하시려는건지?
4탄은... 본전 찾았다고 보기 힘들겠어요. 물론 엄연히 \"회계적인\" 본전은 찾았다고 볼수 있겠지만..
아 그나저나.. 왜 2탄 스코어 앨범 입고는 늦어지는거지 ㅠ.ㅡ...
오오..한마디로 성우분들은 시리즈5까지 찍을거 염두에 두고 계약을 했다는거네??그럼 제작사에서 5까지 찍을 계획은 가지고 있다는 뜻?
5 나오면 내나이 몇이냐 시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