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엄마한테 뽀로로같은 캐릭터나 그려서 돈이나 어디 좀 벌어보지 라고 욕먹음...

어제도 롸벗이나 그리고잇다고 막 욕하는소리가 저녁식탁에서 들렷는데


위로좀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