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라디오를 통해서 미카엘라를 꼬시는 거. 사랑스러움을 넘어 자랑스럽기까지 했음
상황에 딱 맞는 노래를 틀어서 샘을 부추김으로써 미카엘라를 꼬셔냈지! 장하다 BBB!
이걸 NC는 차가 존나 대단해! 암컷을 꼬시는 차야! 라고 했었지 아마
범블비는 이런 꾸미지 않은 사랑스러움이 갑이제
태생이 귀여운 놈을 귀척쩜+뉘집누렁이로 만들어버린 베이 개객기 나랑 사우자


이나트론께서 알려주신대로 연속플짤을 만들어보려했으나 4분30초짜리라 포기하고 걍 유투브에 올림요 ㅠㅠ


한줄요약 : 샘색기 부러운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