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시사회 두탕 뛰고 오는데 두개 다 재밌음


활은 활 쏘는 소리가 일반관에서도 존나 시원시원하게 들려서


AT9관에서 상영하면 지릴거 같음 ㅠㅠ


블라인드는 스릴러로 재밌게 볼만함


시각장애인의 느낌과 생각을 자주 비춰줌으로써 보는 내내 긴장감 놓치 못하게 함